와!!!! 니가 왜 여기서도 나와 싼쓰!!!!!
2023. 10. 18 - 카르마 4 달성
2024. 12. 05 - 카르마 5 달성 (당시 편집 수 8776개, 포스트 941개)
태그파트랑 샌드박스 담당 스태프
창작 SCP:
| 제목 | 추천 | 덧글 | 길이 | 생성 날짜 |
|---|---|---|---|---|
| SCP-445-KO | 42 | 12 | 15844 | 21 Mar 2023 09:00 |
| SCP-1865-KO | 23 | 2 | 18218 | 22 Sep 2023 12:18 |
| SCP-663-KO | 24 | 8 | 5817 | 27 Dec 2023 14:30 |
| SCP-1400-KO | 21 | 1 | 9008 | 26 Jan 2024 11:05 |
| SCP-1599-KO | 43 | 7 | 13676 | 18 Feb 2024 11:28 |
| SCP-446-KO | 18 | 4 | 11265 | 28 Mar 2024 09:31 |
| SCP-818-KO | 22 | 2 | 12024 | 26 Jun 2024 04:38 |
| SCP-970-KO | 13 | 3 | 5802 | 07 Jul 2024 14:40 |
| SCP-394-KO | 17 | 7 | 5854 | 15 Sep 2024 08:12 |
| SCP-508-KO | 24 | 5 | 230 | 23 Sep 2024 13:40 |
| SCP-1884-KO | 55 | 18 | 30214 | 12 Nov 2024 08:19 |
| SCP-554-KO | 12 | 3 | 3388 | 28 Nov 2024 19:35 |
| SCP-443-KO | 15 | 4 | 7506 | 16 May 2025 13:29 |
| SCP-881-KO | 30 | 8 | 1047 | 31 May 2025 15:00 |
| SCP-966-KO | 29 | 4 | 1882 | 06 Jun 2025 09:32 |
| SCP-1139-KO | 15 | 2 | 5000 | 20 Jun 2025 14:18 |
창작 기타:
| 제목 | 추천 | 덧글 |
|---|---|---|
| 박예지 요원이 기후를 달리다 | 25 | 2 |
| 박예지 요원이 어둠의 초밥을 돌리다 | 17 | 2 |
| 정상결전 ~고유무기대응부 대 충무공 대 어둠의 초밥~ | 19 | 3 |
| 림프종 소녀와 학교 | 12 | 1 |
| 박예지 요원이 민간인통제선을 달리다 | 10 | 3 |
- 요약 표
- 번역 1~20
- 번역 21~40
- 번역 41~60
- 번역 61~80
- 번역 81~100
- 번역 101~120
- 번역 121~140
- 번역 141~160
- 번역 161~180
- 번역 181~200
- 번역 201~220
- 번역 221~240
- 번역 241~260
- 번역 261~280
| 제목 | 추천 | 덧글 | 길이 | 생성 날짜 |
|---|---|---|---|---|
| SCP-4883 | 13 | 1 | 2010 | 24 Jul 2023 12:43 |
| SCP-3788 | 6 | 1 | 1674 | 25 Jul 2023 10:40 |
| SCP-7967 | 12 | 3 | 1431 | 28 Jul 2023 13:17 |
| SCP-7559 | 16 | 1 | 4072 | 28 Jul 2023 14:52 |
| SCP-3593 | 10 | 1 | 2131 | 29 Jul 2023 07:58 |
| SCP-7328 | 29 | 5 | 2062 | 29 Jul 2023 13:08 |
| SCP-1565 | 7 | 1 | 2460 | 01 Aug 2023 03:01 |
| SCP-5283 | 21 | 1 | 3664 | 01 Aug 2023 12:54 |
| SCP-2646 | 16 | 2 | 5033 | 08 Aug 2023 13:08 |
| SCP-1593 | 7 | 1 | 2538 | 11 Aug 2023 10:04 |
| SCP-065-JP | 7 | 2 | 4865 | 15 Aug 2023 10:02 |
| SCP-1087 | 6 | 1 | 2458 | 18 Aug 2023 05:29 |
| SCP-1607 | 8 | 1 | 5044 | 18 Aug 2023 12:37 |
| SCP-3799 | 18 | 1 | 13405 | 26 Aug 2023 11:20 |
| SCP-7340 | 15 | 5 | 8247 | 29 Aug 2023 12:58 |
| SCP-2620 | 8 | 1 | 4436 | 10 Sep 2023 07:13 |
| SCP-2232 | 7 | 1 | 4707 | 29 Sep 2023 09:29 |
| SCP-4560 | 10 | 1 | 2825 | 11 Oct 2023 15:08 |
| SCP-6468 | 24 | 4 | 10440 | 15 Oct 2023 05:46 |
| SCP-1570 | 7 | 1 | 3087 | 16 Oct 2023 01:53 |
SCP-4883 - 내 몸의 회고록
내보내줘 (책 전체에 걸쳐 반복된다.)
SCP-3788 - 타이탄의 슈퍼 소커
4개월간의 실험 후, SCP-3788은 잠수함을 닮은 35 m 길이의 거대한 금속제 선박을 뿜어 냈다.
SCP-7967 - 우리에게 목자는 없다
이는 이 기간 동안 대략 11,000,000명의 인간이 시체가 되었으나 그중 아무도 사망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SCP-7559 - O는 장기이다
SCP-7559는 괄약근에 둘러싸여 있는 웜홀로 살아있는 인간의 내부 어디서든 저절로 출현할 수 있다.
SCP-3593 - 스쿠비 스내커
K-9119는 물가로 헤엄쳐 복귀하였다.
SCP-7328 - 외계인 역돌격
여기 대체 뭐하는 행성이야
SCP-1565 - 화성의 거북들
SCP-1565 개체들을 내쫓은 후, 탐사선은 금속 구조물이 거북이 모양의 복잡한 양각이 새겨진 거대한 첨탑의 잔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SCP-5283 - 너프 너프 좀
혹시 정중하게 물어보신 적은 있나요?
SCP-2646 - 급수탑
제2646기지-베타로 새로 배치된 요원들은 SCP-2646-1이 ███████ 시내의 상업 지구 방향으로 28 m 이동했다고 보고하였다.
SCP-1593 - 끌어당기는 손가락
영향을 받은 인간은 자신이 만진 '시체들' 중 하나가 처음에 SCP-1593과 접촉한 자신의 신체 부위를 잡아서, 자기를 어딘가로 끌고 가고 있다고 어느 순간 확신하게 된다.
SCP-065-JP - 오늘부터 나는 총니대신 All We Need Is Dominator
아무것도 안햇다
SCP-1087 - 하얀 안경원숭이
대상의 혈액 내에서는 고농도의 SCP-1087-1이 발생하는데, 이 때문에 대상을 향한 공격이 격해져 대상이 피를 흘리게 되면 더 많은 동물들이 주변으로 몰려들어 공격에 동참하게 된다.
SCP-1607 - 문화 발생지
매월 초 SCP-1607은 새로운 정착지를 만들어내는데, 그 크기와 건축양식, 인구집단의 사회 구조가 변경된다.
SCP-3799 - 눈내림의 짧은 역사
아폴리온 또는 눈보라 또는 흰색 이젠 아무것도 모르겠다
SCP-7340 - I는 절개이다
어떠신가요, 윌슨 씨? 일하러 다시 나올 준비가 되셨나요?
SCP-2620 - 음식 비평가
거기에다가 주문을 했는데, 세 명이 전부 당신 얼굴에다 대고 침을 뱉는 걸 상상해 보시라고요.
SCP-2232 - 버드폰. 다르게 생각하라.
SCP-2232를 이용하여 유효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SCP-2232는 구관조로 변하며, 그 후 출아법을 통해 복제하여 크기가 더 작은 두 번째 구관조를 만들어 낸다.
SCP-4560 - 전부 다 괜찮아
SCP-4560이 말기 감염으로 들어서면, 감염자는 자신뿐 아니라, 타인에게 일어난 부정적인 사건이나 감정까지 전혀 인정하지 못하게 된다.
SCP-6468 - 다도의 pvp 물약
PxseidxnsGate이(가) [마법이 부여된 고아]을(를) 사용한 TecnoblodeFan123에게 살해당했습니다
[VIP II] Mayu_Kurenai: 뭔 일임?
shidburg233: ㄴㄴㄴㄴㄴㄴ내 ㅅ소ㅗ솟소손가라라라락이ㅣㅣㅣ ㅇ아ㅏㅏㅏㅇ안 멈처ㅝㅊㅓㅓㅓㅓㅓㅓ
SCP-1570 - 충격 받은 여자
특히 공연음란죄나 지역 사회 기준에서 "외설적"이라고 판단될 만한 행동이 있을 때 개체가 이를 "관찰"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추정된다.
SCP-5258 - [접근 승인됨]
SCP-5258 문서에 접근하는 재단 외 열람자 중 90%가 이러한 행동을 보였다.
SCP-3099-JP - 관심종자
이후 추적 조사 결과 주민들의 대학 진학률, 퇴직률, 이혼율이 약간 증가했단 것이 확인되었다.
SCP-7271 - 미생물 파업 중
투쟁하라! 대표 없이 발효 없다! 출아법에게도 출산 휴가를! 절임노동 적정임금! 선택해라 세균이여, 세상이냐 사멸이냐!
SCP-2645 - 거울 나라로
전력이 복구된 후, D-5641의 다 타버린 시체가 격리실 동쪽 벽에서 발견되었다.
SCP-866-JP - 총격전 개꿀잼이잖냐!!
██ 씨: 그 부분은 캐묻지 말아주세요. 그건………… 그냥 게임 중 실수였을 뿐입니다.
SCP-126 - 투명 친구
이 변칙적 행동에는 SCP-126을 그들이 오랜 시간 알고 지냈다고 믿거나, SCP-126을 친한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경우 등이 있을 수 있다.
SCP-060-JP - 부재자
SCP-060-JP는 0등급 일반 직원에 해당하는 ID를 발급받았다.
SCP-1406-JP - 안식의 등불
선생, 나는 그때 불길 속으로 뭘 집어던져 버렸던 거야?
SCP-2026-JP - 사그라다 파밀리아 (유전자 변형)
SCP-2026-JP-2: 당신들, 그러니까, 인간?의 DNA을 가지고 만든 유사 생명체를 살아있는 채로 먹는 거예요!
SCP-618 - 입짧은 꼬맹이
대상은 울면서 먹기를 거부한다.
SCP-617 - 애완돌
기록된 사례들에서는 SCP-617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가축이나 다른 애완동물을 도살하고, 심지어 다른 사람을 살해하기까지 하는 것이 나타났다.
SCP-2287 - 머리없음 씨
SCP-2287: 그랬죠? 뭔가 문제라도 있나요?
SCP-2740-JP - 신경 안 써 신경 안 써 (웃음)
D-44661: 이제 됐잖아! 그만해 달라고! 왜 그렇게 계속 웃는 거….
D-44662가 눈을 크게 치켜뜬다.
SCP-061-JP - 종단표적
우리들을 해방하라 날개에서 해방하라
SCP-7485 - 걔네도 디젤을 쓰는지 궁금해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SCP-1010-JP - 미확인비행물체가 보고 있어
재출현 후 사람은 소실됐을 때의 기억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SCP-1010-JP는 우리들 사람을 감시하고 있다"라는 인식을 가지게 된다.
SCP-496-JP - 경고: 열람 시에는 전자 규약이 실시됩니다
내 화면을 가능한 한 오래 열어두고 있어줘. (최대한 오래 살아있게 해줘)
SCP-789-JP - 뫼비우스의 고무밴드
등급: 뫼비우스
SCP-1144-JP - 세계의 변칙적이며 커다란 치우침, 또는 단단하고 융통성 없는 망치가 제81AM기지의 건설 현장에서 발견될 때까지 한 작업원의 점심식사 중 일어난 일종의 작은 비극
조사팀은 점심 도시락이 최적의 지표-1144-JP가 된 것은 단순한 우연이라고 결론 내렸다.
SCP-656-JP - 사람막이 페트병
우리가 무엇인지는 밝힐 수 없어. 그랬다가는 즉시 서로가 불이익만 입게 될 거야. 말할 수 있는 건 단지, 원래는 우리가 너희들과 함께 있었던 존재라는 것뿐이야.
SCP-325-JP-J - 위험합니다. 절대 클릭하지 말아주세요.
누르기 절대 금지!!!!→
SCP-7693 - 이 소들은 절대 음머 하고 못 울어
모든 거주 가능한 행성이 SCP-7693 사건 이후 행성 크기의 소로 변하였다.
SCP-3192-JP - 상호임종 지켜보기
작은 병에는 "고독사의 타나토마"라고 쓰인 라벨이 붙어 있다.
SCP-6838 - 숲 속의 빛
SCP-6838-1: 제가 어릴 적에, 늘 숲에서 빛을 봤다고 말했던 거 기억하시나요?
SCP-6838-1: 그 빛을 다시 찾았어요.
SCP-8599 - 너의 운명은 기각류되었다
땅콩이 목에 걸린 뒤 코끼리물범이 실시한 CPR로 인해 둔상을 입고 사망.
SCP-1027 - 육식성 중추신경계
이러한 조합의 자극을 받은 대상 중 9█%가 기본적인 뇌 활동을 개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상의 신경계는 새로운 SCP-1027 개체로 점차 스스로 변화한다.
그래서, 그 실린더는 대체 뭐였단 말인가?
SCP-295-JP - 필요악의 유령
저희가 해왔던 것들은……정말로……정말로 올바른 것입니까……
SCP-2028 - 악몽 스노우볼
J: 네. 만약 ████을 다시 만나시면 제 말 좀 전해 주세요. 그깟 졸업장 좀 있다고 너보다 잘났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요.
SCP-1061 - 사고차
뭘 많이 바꾸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는 것 같아요. 자칫하면 이 모든 게 멈춰버릴 수도 있으니 말이죠.
SCP-3487 - 고양이는 온 세상이 자기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한다
이동: 2km
SCP-004-TH - 확대 약
SCP-004-TH 근처에는 "마침내 성공했다"라는 메모가 놓여 있었다.
SCP-8998 - 그녀의 주인
또한 재단은 "세계 오컬트 연합"이라는 이름의 단체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
SCP-1710-JP - 쇼팽 고지라
페르세포네 사태로 인한 국제사회의 주목은 피할 수 없었고 더 이상 은폐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되었으므로, GOC의 동의 하에 재단과 GOC 양측은 LK급 "부서진 가장무도회" 시나리오 발생을 선언했다.
SCP-5595 - 제프리 퀸시 해리슨 3세: 풍선껌 기계 기지 이사관
SCP-5595: 글쎄, 내 발음에 뭔가 문제라도 있나, 꼬옥추 박사? 문제 있으면 말해보게.
SCP-ZH-002 - 대만 일각수
해당 SCP 개체가 출현한 것으로 사료에 기록된 날은, 대만에서 대형 천재지변이 발생한 날과 항상 가깝거나 일치하였다.
SCP-1262 - 파멸의 씨앗
마지막 폭격 공습은 에이야프야틀라이외쿠틀 빙관 주변 구역에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과 █████████ 마을, 그리고 ██████████████의 █████████████ 캠프장의 목격자들을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었다.
SCP-190-DE - 케밥의 신 토르
SCP-190-DE-1: 오, 뭐가 있나, 멧돼지, 사슴, 자고새, 린트부름-
와일더 요원: 린트부름이요??
SCP-190-DE-2: (뒤쪽에서) 그런 건 여기 안 살아, 이 멍청아!
SCP-719 - 빛을 가져오는 자
너희는 너희 자신의 삭막한 영혼의 피를 맛보았으며, 그 더러움을 역겨워 하였음이라.
SCP-PL-122 - 부패
SCP-PL-122는 인원 및 물자 수송을 위해 만들어진 협궤 선로를 통해서만 접근 가능하다. 선로는 무작위 형태의 여러 곡선을 그리도록 만들어져, SCP-PL-122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개체는 특이한 정보재해성을 보인다. 변칙 영역의 위치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사람은 누구든 SCP-PL-122의 영역에 지속적으로 머무르는 것과 같은 효과를 겪는다.
SCP-2112-JP - 사령의 저택
저의 길고 긴 영생은 이 일을 위해 주어졌을 터입니다. 첨부한 연구 보조 신청을 부디 승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체공학부 주임 레너드 하르트만
그 결과 이 현상은 시간, 공간, 인지, 생명, 이 세상의 모든 개념을 요동치게 만드는 "개념지진"이 된 것이다.
SCP-2941 - 먹거나 응원하지 마세요
"이봐 자기, 잘도 그런 멋들어지게 둥근 멜론을 사왔잖아!"
SCP-1654 - 죽은 채널로 조정됨
가족 관계가 있는 인원이 다 떨어질 경우 바로 주변에 있는 민간인을 이용한다. 이 방법도 더 이상 쓸 수 없게 된다면 적합한 후보자를 인원들끼리 자체적으로 생산하도록 지시한다.
SCP-1283-JP - 건널목 건너편
두 개체 모두 SCP-1283-JP-A의 옷을 β 방향으로 잡아당기는 행동을 보였다. 이 때문에 지금까지 전례보다 훨씬 빠른 12분 20초 만에 SCP-1283-JP-A가 의사소통을 끝냈고, SCP-1283-JP-B 무리 사이에서 양손을 잡은 채 β 방면으로 이동하기 시작하여 13분 8초 만에 사라졌다.
SCP-5856 - 사회적 상호작용
SCP-5856을 격리하기 위해서 당신은 레오폴드 프랑폴리오 박사와 친구가 되고, 랭글리 디바우처에게 연애 상대를 소개해 주려고 노력해야 한다. 리 리히터가 당신이 사실은 인종차별주의자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게 하라. 격리단지 내에 있는 가고일 수백 마리와는 모든 접촉을 피하고, 당신보다 인기가 많은 모든 사람의 혈액형을 추측해야 한다.
SCP-8357 - 머리, 인형
멕시코. 시대 불명. 목 높이에서 부러졌다. 이제 우리 차지다.
SCP-2332-JP - 아사나시 님이 온다
오밤중까지 깨 있는 나쁜 아이에게는 밤어둠을 틈타 "아사나시 님"이 온다.
"아사나시 님"은 나쁜 아이를 멀리서도 발견할 수 있도록 눈이 무척이나 크다.
"아사나시 님"한테 들킨 아이는 억지로 잠에 빠지게 된다.
잠에 든 후에는 모른다. 끌려갈지도, 어쩌면 먹혀 버릴지도 모른다.
SCP-936-JP - 깨지 못하는 악몽
해당 구역 내에 60~70대로 보이는 몽골로이드 남성을 닮은 인간형 독립체(이하 SCP-936-JP-α)가 출현했다. […] 그러나 SCP-936-JP-α는 SCP-936-JP와 크게 달라진 행동 패턴을 취해, 기동특무부대를 인식하자마자 겁먹은 듯이 도주를 시도했다.
SCP-3529-JP - 꽃과 술, 당신도 들뜨는 봄철에
SCP-3529-JP: 카피르 놈. 아 그래, 알았으니까 한 잔 들이켜라. 나도 그 미주를 맛 보게 해줘.
토츠카: 아킬을 위해 건배.
SCP-999-JP - I am No.9
SCP-999-JP는 자기 자신이 9인 채로 있기 위해 세계를 9로 만듭니다. 이는 멈출 수 없습니다.
SCP-CN-3693 - 엄청 커어어어어다란 고양이
개체는 감지할 수 있는 범위 내의 가장 강력한 열원(熱源)을 향해 고양이의 보행 양상과 유사한 방식으로 끊임없이 이동한다.
SCP-751-JP - EVERYBODY,FUCK YOU
그 후로 제81██기지 내 모든 PC에서 마우스 커서 설정을 변경하도록 격리 절차를 추가했다.
최근 부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어니스트 밀러 헤밍웨이 - 제레미 필라 - 메카네 ver.22.0.1 - 랙무루센 - 메카질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존 그린 클론#1
최근 출생: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메카네 ver.22.0.2 - 메카갓괴수질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존 그린 클론#25
SCP-6262 - 친절한 버스
세계를 구하냐 마냐라든가 그런 비슷한 문제도 아니고, 선악 간의 대결에 관한 문제였잖아요. 그래서 그냥 관망하기로 했죠.
SCP-272-JP - '유카'
아아, 유카. 유카. (다시 행위를 계속하기 시작한다)
SCP-1083-JP - 지대공 미사일 할머니 요격 할아버지
상공에서 피해 남성과 SCP-1083-JP-A가 충돌한다. 충돌 시 피해 남성은 SCP-1083-JP-A를 껴안는 듯한 자세를 취한다.
SCP-579-JP - 코로폭쿠르
부록 579-1: 여기까지가 특수 격리 절차다. SCP-579-JP의 진짜 내용은 공개하지 않는다.
SCP-012-JP - 금붕어
투입 후 SCP-012-JP-27은 '식량'이 수조 내에 들어왔을 때와 똑같이 '동족포식'을 시작해 7분 만에 전부 먹어치웠다.
SCP-013-JP - 홈 비디오 속 친척
SCP-013-JP에 기록된 영상을 마지막까지 재생하면 촬영자와 그 가족은 SCP-013-JP가 자신들과 친척이나 친한 사이며, 영상에 아무런 이상한 점이 없다고 인식하게 된다.
SCP-135 - 보편적 발암원
따라서 SCP-135는 계속해서 자라나는 식물성 및 진균성 물질과 미생물 아래에 꾸준히 파묻히게 된다. 이 "불사" 상태는 SCP-135의 세포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SCP-329 - 암 동산
너희의 육신은 영락한 에덴이니 머리뼈 속 잿빛 악마가 폭정을 휘두르며 그 육신을 지배함이라. 너희의 육신이 마치 너희가 사는 그 생기 없는 잿빛 도시와 다름이 없으니, 모든 세포가 발 맞추어 진격하고 모든 일탈은 처벌 받을 뿐이라. 모든 성장하는 것들, 또 모든 생기 넘치는 초록빛 것들은 "잘라지고 태워지고 독살당하니라". 최후의 해결책이 있으매, 싹트는 종양을 파괴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종양은 저항하리라, 네 육신을 무너뜨리리라, 마치 삼손이 다곤의 신전에 그러했던 것처럼…
SCP-3773-JP - 빙글빙글
상술한 초상 현상이 SCP-3773-JP와 동일한, 혹은 SCP-3773-JP에서 파생된 변칙이라고 한다면, 사람 1명과 세탁기가 존재하는 환경에서는 얼마든지 이와 유사한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SCP-011-JP - 우리는 슈퍼볼
SCP-011-JP-B: 기억 안 나! 왜냐하면 우리는
████ 박사: 슈퍼볼이라서?
SCP-011-JP-B: 슈퍼볼!
SCP-1922-JP - 잊혀서, 다다르고, 곤드라지다
덧없이 깊은 산속 오늘도 넘어 얕은 꿈도 취기도 모두 다 잊고
반드시 그리 해야만 이곳이 명정 다시 못 돌아가는 꿈속의 거리
SCP-5553 - 사이코 SNS (XCninety님과 공역)
그 전에 우선, 그놈들한테는 내가 정중하게 답변했고 너는 사람들을 개심시키는 데에 열중했었다는 식으로 얘기해 둬. 네 실제 글 쓴 이력 같은 건 걔네가 알 필요 없잖아 ㅋㅋ
SCP-5243 & SCP-5243 영상 녹취록 - 끊임없이 파기되는 격리 파기
그때 증기의 충격파가 분출했고, 마키 기술관은 충격파를 맞고 넘어지면서 알록달록한 물방울로 변해버렸다.
무얼 원하시나요?
SCP-588 - 식탐 많은 동전
동전 앞면에 새겨진 미국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의 초상은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활동성을 보인다. 워싱턴의 머리는 동전의 평면에 붙어 있음에도, 수평 방향으로 180˚ 완벽하게 회전이 가능하며 수직 방향으로는 약 90˚의 가동 범위를 가진다.
SCP-999-JP-J - 마스터 간지럼 괴물
SCP-682와의 접촉 실험 도중 일어난 참극을 지켜본 SCP-999는 모두를 지키기 위해서는 자신이 강해져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SCP-814 - 순음
소릿골의 특징을 감안하더라도, SCP-814-2가 내는 음은 축음기의 특성상 이론적으로 불가능할 정도로 정확하다.
SCP-989 - 자가방어 설탕
점막에 들어온 SCP-989는 심각한 열상을 내고, 상처가 난 영역을 속칭 "얼음사탕"과 유사한 결정질의 물질로 덮는다.
SCP-402 - 흑요석 흡수재
SCP-402로 인해 감지 불가능하게 된 물은 그 성질을 다른 물에게 전염시킬 수 있다. 특정 수역에 SCP-402-A가 유입되면 인접한 11,000 ± 500배에 해당하는 물이 비슷한 영향 하에 놓이게 된다.
SCP-CN-1129 - 팽화
이 내부 조직은 먹을 수 있으며, 시식해본 사람들은 평범한 흰빵에 비해 퍼석하며 맛이 더 옅다고 묘사한다.
SCP-ZH-716 - 별을 향한 여행
만일 찬란한 이들의 탐험길을 계속 쫓고자 한다면
두려움 없고 어둠을 깨부순 이가 가리킨 곳을 향하라
별을 향한 여행을 시작하라
SCP-250-JP - 리틀 닌자
그 변칙성 때문에 SCP-250-JP는 자신이 '또 무시당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SCP-250-JP의 우울한 성향의 주된 원인이다.
SCP-ZH-220 - H.K.의 영원한 집
SCP-ZH-220은 여러 차례 소유권이 이전된 바가 있으나, 하렌 콜바는 소유권 이전 후에도 SCP-ZH-220 및 그 부지의 소유권을 계속 가지고 있다.
SCP-292 - 데자뷰를 일으키는 에그 타이머
██████ 박사는 만약 █████████ 박사가 실제로 SCP-292를 바닥에 떨어뜨렸다면, SCP-292가 부서지는 대신 떨어지기 직전 순간까지 시간이 되돌아갔을 터라는 가설을 세웠다.
SCP-4661 - 죄악의 도시
플루토의 주장에 대해 조사한 결과, 패러다이스 구역에 위치한 주요 카지노 대다수, 어쩌면 전부를 타르타로스 등급 악마 독립체가 소유하거나 운영 중일 가능성이 높단 사실이 드러났다.
SCP-4759 - 도넛세의 도전자
그러자 피겨스는 자신의 피부를 들어냈고, 곧 피겨스의 몸 전체가 베이글로 이루어진 모습이 드러났다.
SCP-2910-JP - 마법소녀는 맨해튼의 붉은 어둠을 난다
Ζ23-델타: 목적지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맨해튼섬 한가운데의 마천루다. 반란 놈들이 분명 점령하고 있겠지. 자, 붉은 어둠은 아직 계속 깊어진다고!
SCP-346-JP - Missile국
분비액은 일본 가정식 된장국과 닮은 외관과 냄새를 가지고 있으나, […] 난괴의 외견과 맛은 사각형으로 잘린 두부와 매우 흡사하다.
SCP-122-JP - 문제가 많은 메이드 카페
SCP-122-JP-1: 아잉 싫다 주인님, 여긴 저희 요정이랑 주인님이 사는 저택이잖아요~
SCP-8140 - 부장품
만약 시간이 과거로 돌아간다면.
SCP-111-JP - 살아 있는 돼지 저금통
SCP-111-JP: 저주해 줄 테다!! 반드시!! 죽어서라도!!! 네 직장도 가족도 돈도 전부 잃고 뒈져 버 [도자기 깨지는 소리]
SCP-8372 - 영원의 재
異學會財產
禁止訪問
SCP-333-JP - 지구인들
뭔지는 모르겠지만 너희 발 밑에 있는 게 내 머리야.
SCP-ZH-010 - 미주신경 기생체
서지: 고래잡이 작살이요.
SCP-3683 - 엄청 큰 비둘기들
SCP-3683 개체들은 이미 도시에서 까마귀를 전부 몰아내고 복잡한 도구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리브: (뒤편에서) 그 사람 눈 봤어? 제대로, 똑바로 봤어?
SCP-3124 - 풋볼 아님
이 때문에 SCP-3124의 이동 경로상에서는 급격한 90° 회전이 자주 나타나는 것이 특징으로, 직관적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드물다.
SCP-3046 - 모델 TH-223
카터: 빨리요, 이거 좀 떼어주세요!
SCP-3046-A: 네, 고객님, 알겠습니다, […] 스크린으로 보니 고객님께서는 [긴 잡음] 위치에서 초음속 비행 중이신 걸로 확인돼서 원격 옵션을 해드려야 할 것 같네요. 고객님의 위치상 비용은 미국 달러로 $494.25 되겠습니다.
SCP-6643 - 공통(?)분모
사실 어떤 설명이든 간에 정말이지 실망스러울 겁니다. 그게 정말 엄청나게 대단한 뭔가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그리고 제 경험상 현실은 대개 그리 대단하게 돌아가지 않더군요.
기록 안 파탄나려면
모든 글자 다 써야 유효
SCP-5798 - 배수구 뱀과의 면담
SCP-5798: 비트코인 했지. 암호화폐 투자해봤나, 친구? 암호화폐가 곧 미래야, 확신하지.
SCP-2944-JP - 지외붕권 코토다맨의 역습 산다이바나시 총진격
SCP-2944-JP는 격심한 의미-실존분류적 간악재해(侃諤災害)를 능동적으로 일으키며, 최상급 다능성을 이용해 언어・실리・이성・개념・의미・논리・명제・사실・이유・정의・이론・사상・의논・논증・정합・언론・언표・발언・설교・교의・설법・구조・질문・전달・문자・다이몬・이데아・명성・법칙・원인・근거・질서・자연・물질・본성・사건・인간 정신・사고 내용・사고 능력・지성・분별・판별・열의・계산・비례・척도・비율・유추・산정・고려를 왜곡하는 능력을 가진 V급 재버워크 원리(로고스, λόγος)조작 독립체다.
SCP-3181 - 순살로 주쇼
어떤 기독교 교파든 정식 임명된 사제는 항상 순살이다. 그 외 인간은 거의 대부분 순살이 아니다.
SCP-2778 - 사악한 이들의 휴식
D-23588: …이걸 뺏어가지 말아주세요. 제발.
SCP-6914 - 나가서 풀냄새라도 좀 맡고 와
요원이 잡았던 물건은 대마초 궐련으로 확인되었다.
SCP-6455 - 로스앤젤레스 미믹
가장 최근에 살해된 피해자의 부모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서도, 그리고 가장 오래 전 살해된 피해자들의 부모님 앞에 가서도 그런 똑같은 말만 앵무새처럼 되풀이합니다. 늘 반복해도 말하기 쉬워지진 않더군요.
SCP-199-JP - 또 한 명의 관객
D-0092가 카메라를 후방으로 돌리자, 어느새 SCP-199-JP가 D-0092 바로 뒤에 서 있다.
SCP-3141 - 변칙적 정리
오망성의 중앙에는 맥동하는 유기물 덩어리가 놓여 있었으며, 덩어리에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TI‑30XS 멀티뷰 과학용 계산기, 적색과 흑색의 밀랍 양초, 그리고 [편집됨] 세 개가 처박혀 있었다.
Ihp/로크의 제안 - 케테르 업무
동그란 구멍에 네모난 말뚝을 끼울 수 없다.
SCP-184-JP - 낡아빠진 전신주
D-4650: 위쪽에 있는 편이 더 나았잖아.
SCP-1633 - 가장 위험한 비디오게임
더 이상 생각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죽여 죽여 죽여 버리고 싶다 그놈이 그놈이 뭔가 또 이상한 짓 하기 전에. 저놈이 저놈이 말하는 걸 멈추지 않아 더 이상 생각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이제 무리야
미안해 이제 가야 해 미안해 미안해
SCP-104-JP - 악식을 위하여
음식 궁합이 안 맞으면 위 안에서 핵융합이 일어난다. 그런 바보 같은 소릴 어떻게 일반 사회가 받아들이게끔 할 셈이냐. ──██ 박사
SCP-1883-JP - 과보호
SCP-1883-JP는 이 일을 바로 감지하고, 지금까지 관측된 것 이상으로 증식하여 SCP-1883-JP-1을 중심으로 "상자" 같은 진형을 갖추면서 SCP-1883-JP-1을 격리했다.
「시리즈 I SCP! 일본 지부 인원! 3년차! 호러! 오버 테크놀로지! 사후약방문! 막부! 덴푸라!」
「시끄러」
SCP-CN-2608 - 단두대 아래의 영생
O5-04의 요청에 따라 이미 20█년 █월 █일 안락사되었다.
SCP-1038-RU - 우리를 잊지 말아줘
따라서 사람들은 핵 공격을 인지할 수 없게 된다.
SCP-082-CS - 주파수의 포로
SCP-082-CS: 그들은 나를 안다. 끝장, 끝장.
고래,
폭 발 !
SCP-4394 - 액체 피아노
정맥 주사로 투여하는 경우 SCP-4394-A는 6~8주에 걸쳐 혈액, 림프액, 달팽이관 속 림프액을 SCP-4394-A로 점점 변환시킨다.
SCP-3682-JP - "き"는 「징조」兆의 "き"
나 때문에?
SCP-3688 - 원한다면 춤춰도 돼
동작을 수행하는 시간 동안 수행자는 무적이 된다.
SCP-5800 - 다섯째 문
O5-5: 자네가 해야 될 것은, 그저 그들을 들여보내는 것뿐일세, 박사. 자네의 아랫것들을 시켜서 그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게.
SCP-132-JP - 좀며들다
ゅ
ゅ
ゅ
ゆ
ゆ 완성!
그 사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지?ゆゆ ゆゆゆ 어쩔 수 없지
ゅゅ 당신도 밥 먹고 살려고
ゆゆ 꿀잠 열심히 하고 있을 뿐이니까ゅゆ 졸려진다아
SCP-1693 - 전염성 치매
그래서 지난 30몇 년 동안 난 여기 혼자 있었네, 온전히 제정신을 유지하면서.
SCP-CN-JPG-J - 자체 생성 밈
또 다시 의사불통학부를 사칭한다면 다음달 보너스는 필요 없다는 줄로 알겠네.
SCP-6832 - 제55기지 개미 문제
SCP-6832는 출현하지 않았다. 현재 가설은 제대로 된 음식을 먹는 사람에게만 출현하고, 재단이 배급하는 식품 대체품 대상으로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SCP-3216 - 뉴욕시의 건물 세 채
16시간 7분마다, 문 아래쪽에 난 틈 사이에서 섬광이 관찰된다.
SCP-1518-JP - 녹슨 톱니바퀴
대상: 명가라고 해봐야 언젠가는 죽어서 대가 끊어집니다. 그렇지만 아치볼드 가문은…… "저희"가 계속 구동하는 한 멸망하지 않습니다.
SCP-CN-2938 - ⠈⠥⠨⠾⠣⠃⠀⠑⠒⠨⠕⠨⠕⠀⠑⠠⠝⠬
통상 출현하는 장소는 병원, 백화점, 역 같은 공공장소의 벽이나 난간이다.
SCP-425-JP - 빨리 먹는 토끼
이 사건으로 인해 본 보고서 안에서 「풀을 먹는 버드나무」 (草食い柳)라는 문구가 「빨리 먹는 토끼」 (早食い卯)로 바뀌고 말았다.
SCP-1517-JP - 시제품
차후 조사에서 삼국 동맹 조약이 체결될 때 나치 독일이 일본 제국에 SCP-1517-JP-2를 선물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SCP-6556 - DINOVLOGS!
스티븐 여사: 아니 저기요!
SCP-659 - 공동체 조류지능
연구 결과 SCP-659는 개체군의 크기가 ██마리에 이르면 인간 수준의 지능과 지성을 얻는다.
SCP-1308-JP - 반어법 사과
SCP-1308-JP의 개정 이전 설명: [을 열람하려면 보안 인가 4등급을 제시할 필요가 있지 않은가? 아니, 필요하다.]
SCP-1308-JP의 설명: 은 다음 내용이 아닌가? 아니, 맞다. SCP-1308-JP는 현재 평범한 사과 (이 학명: 은 Malus pumila 가 아닌가? 아니, 맞다.) 열매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자력으로 움직이는 능력, 사고 및 대화 능력, 밈적 변칙성을 가지고, 부패하거나 파괴되지 않는 500g의 물체가 아닌가? 아니, 맞다.
SCP-8093 - 테세우스의 배 (근데 뼈임!)
보이는 바와 같이 그녀는 완전히 알아볼 수 없게 변했다.
불확정 - 격리실 3942번 (POI_Damgi님과 공역)
설명: 보류
즉, 지역 내 숙박 시설이나 음식점 등에게 상당한 경제적 이득이 됩니다. 더군다나 방사를 계속하면 해당 지역에 격리 시설이 지어지거나, 감시 인원이 상주하게 되면서 수천만 엔 규모의 경제적 이득까지도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SCP-5007 - 배스 해협
찾았다
SCP-3514-JP - 환상의 산타클로스를 쫓아서
현행 격리 절차 하에서 SCP-3514-JP 관련 추락 사고가 매년 약 40건 처리되고 있다.
SCP-1539-JP - 성악설
미나토: 아니, 그게 [유아용 애니메이션 영상을 시청하기 시작한다] 쿵, 하고 떨어뜨렸어.
SCP-3927-JP - 다중인격
아이러니한 얘기긴 하지만 SCP-3927-JP 절제술이 반복 구조의 수만큼 인격들을 희생시키는 데에 비해, 이 방법이라면 희생되는 인격은 한 명뿐이다.
현재 재단에서 가장 정신질환으로 인한 퇴직이나 전근이 많은 부서가 어딘지 아시나요?
SCP-1505 - 역설적 조류 번식
SCP-1505의 전파율을 갖고 추산한 컴퓨터 알고리즘 추정상, 큰까마귀 종 전체가 이미 심각한 멸종 위험에 처했을 수 있다.
SCP-PL-166 - 묘지의 조명
즈비그니에프는 본 개체를 "정말 역겹고, 주목할 만한 가치가 없다"라고 평했다.
SCP-3982-JP - 궁금한 녀석의 정체, 그리고 그것은 그렇다 치고 어린 시절 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부모님께서 운전하시는 차 안에서 지친 채 잠들었을 때 어찌나 행복했었는지에 대하여.
어린 마음에 의문을 품었던 적은 없나. 아빠도 엄마도 나랑 똑같이 즐기고 왔을 텐데 어떻게 돌아오는 길에 운전을 하실 수 있는 걸까.
SCP-3000-JP - 상세의 나라 (Migueludeom님과 공역)
나카무라: 가메지마 씨, "OZ" 받아가겠습니다!
저는 사진과 울상이 된 모토카와를 바라보면서, 가슴이 메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아서…….
SCP-2955-JP - 죽은 CN형님을 위한 셉텟
레밀리아, 너는 운명을 내다볼 수 있지?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으면, 나를 죽여서라도 저항했으면 좋았을 텐데. ……, 어째서 그러지 않았던 거야?
SCP-007-VN - 유레카! 똥 나가신다!
너희 인간들이 뭐라 말하든. 그 달콤하면서도 끈적이는 갈색 물질 말이다. 인간 정신의 가장 추한 면모를 담은 그것. 놈들이 내게 그것을 주면, 그 대가로 나의 금단의 지식과 축복을 받아가는 거다.
SCP-5462 - 고통이란 필멸성이 모든 영혼에 부과한 숙명이라.
알라가다가 됨으로써.
크와나의 제안 - 함교
SCP-001-1: 정말 죄송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그 번호는 서브프로젝트에 할당되지 않았습니다.
SCP-1988-JP - 헤이세이 편의점 신화 전기
지적 초상존재가 일종의 사회경제적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셈이다. 본건에 대한 추가 연구를 위해, 명함에 기재된 「트리스메기스토스・트랜슬레이션&트랜스포테이션」 관련 조사가 현재 진행 중이다.
SCP-6624 - 증오의 마에스트로
들끓는 대부, 황색 궁의 군주.
SCP-3774-JP - 츠키모찌의 역습
SCP-3774-JP-A-12: 걔네 이상해.
SCP-3774-JP-A-12: 머리를 너무 세게 얻어맞기라도 한 거 아니야?
SCP-3379 - D-11424와 무한히 경이로운 북극 고기 구멍
"트라우마가 될 정도였지만 대체로 재밌었다"
SCP-3355 - 세인트 닉
그래도 난 아직 병사야. 계속 시도해야만 해. 그야, 망할 놈의 크리스마스잖아?
SCP-329-JP - 그래프충
나가고 싶지 않다. SCP-329-JP와 떨어지고 싶지 않으니까
SCP-788-JP - 악령의 영역
「이영차」
SCP-3333-JP - 미네르바의 올빼미
팔짱을 끼고 감시 카메라를 쏘아보는 아시도 보호관.
SCP-6034 - 참호 속 균열
'그'가 우리에게 도래하는 일을 막기 위해. […] 몇몇 신은 존재로써 정의되었지만, 다른 몇몇은 부재로써 정의되었다.
SCP-3612 - 메인리스트 고장. 다시 시도 바랍니다
SCP 일련번호는 발견 시점 순서나, 다른 어떠한 중요한 의미가 있는 방식을 가지고 할당해서는 안된다. 대신 객체를 회수한 인원이 데이터베이스에서 쓰이지 않고 있는 칸 중에서 일련번호를 고르도록 한다.
SCP-710-JP - 타임머신 리볼버
발포 시점은 「미래」였음이 틀림없다.
SCP-2536-JP - 담배랑 시가는 좋아하시나요?
자신이 시가현 안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강박성 충동에 사로잡힌다.
당신이 불사종과 장생종을 포기해야만 하는 한 가지 이유
(SCP-████-JP가 튀어 올라 덮쳐든다.)
(환풍구가 식당 배기관과 연결된다. 이날 특선 메뉴는 교자 정식이었다.)
SCP-████-JP: (신음 소리)
인간의 「조만간」을 10년 단위로 생각하지 말자 - 필멸종 모방자 사례집
「조만간」이 수명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시간을 의미할 리 없다는 사실을 눈치채야만 했다
SCP-3024-JP - "い"는 「이성」異性/異星의 "い"
오히려, 여러분의 허락을 얻어 외부 항성계 진출의 첫걸음을 달성한 그날이 온다면 답례로서 우리 동포의 시료를 10만이든 100만이든 가져가셔도 좋습니다.
SCP-1775-JP - 그레이트 부시독 왕국 입국 심사장
D-13441: 저는 개입니다!! 개나 다름없습니다!! 재단한테는 쓰기 편한 실험동물일 뿐입니다!!
경비원: 야 이 놈아! 실험 끝이야, 개체에서 떨어져!
SCP-2031 - 개미 농장
SCP-2031-5C는 SCP-2031-4A 개체군을 무시하고 남겨진 시체를 계속 쿡쿡 찌르며 살려내려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
SCP-8876 - 대인공포증: 도살장
프레슬리: 저건 돼지가 아니야.
SCP-3595-JP - 태풍맨
SCP-3595-JP는 일본 지부에서 통합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초기 사례가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SCP-3809 - 알고리즘 시대의 사랑
SCP-3809: 아, 그러니까 그 돈 중에 단 1달러도 당신의 그 웅장한 대저택 사는 데에는 안 들였다는 거죠? 아니면 보트라든가? 차 여러 대라든가? 화려한 점심 식사라든가, [편집됨] 뭐 그런 것들엔 안 쓰신 거죠?
만우절이랍시고 핵전쟁을 예언하지 마라 - 필멸종 모방자 사례집
설교하는 느낌이 돼버리기는 했는데 실제로 어떡할지는 네가 정해.
만약 만나러 갈 거면 조금 멀리서 지켜봐 주지.
SCP-3173-JP - 도쿄 - 어프로프리에이션
우메야마 경비원: 하긴, 꼭 예술로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 필요는 없죠.
선악과 (원산지 아오모리현)
SCP-CN-2429 - 힘없는 손가락
대다수의 기록된 사례에서는 손가락 악력이 부족한 탓에 대상이 탈출하고 말았다.
SCP-7169 - 거대 대기권 행성 여친
마그마가 내 지각 안쪽으로 전부 스며들어 버렷
내 맨틀까지 내려와서…
자기로 가득 채워버리는 거 어때 ;]
SCP-3767 - 수하물 추가 요금
해당 인물의 부검 결과 그 체내 전체는 얼마간 먹은 프레첼 과자, 비행기 안전 안내서, 비상용 부양 장비 따위로 이루어져 있었다.
SCP-1155 - 포식성 거리 예술
매번 위치를 파악하기 전에 놈이 더 많은 사람들을 납치할 위험성을 떠안는 것보다야, 몇 년마다 도시 탐험자나 호기심 넘치는 꼬마들 몇 명을 잃는 게 낫지. – █████ 박사
나는 끊임없이 희롱당한 이들의 함성 소리!
나는 상위 존재 놈들이 내지르는 절망의 비명 소리!
SCP-937 - 걸어 다니는 나뭇가지
두 종은 당초 서로를 무시했으나 잎꾼개미가 SCP-937 개체 중 하나에서 잎을 채취해 가려 하자 상황이 일변했다.
SCP-609 - 원더테인먼트 박사의 존재론적 6번공®
특정 생각을 억제하려 하면 오히려 그 생각을 하기 쉬워지기 때문에 SCP-609-1의 제어는 극히 어렵다.
하하, 그런 식으로 흄 보시지 말아 주세요!
SCP-2855 - 돈 씨
SCP-2855는 서면 양도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자신의 능력에 관한 어떠한 정의나 주장이든, 대개 그와 일치하는 능력을 얻게 된다.
상술한 적응 능력의 한계는 현재 알려져 있지 않으며, 정말 한계가 존재하는지도 불분명하다.
SCP-2105-JP - 신신사고
활성화 상태인 SCP-2105-JP가 생물적 연속성을 가졌으며 실체가 있는 신격 존재와 충돌할 시, SCP-2105-JP는 역사 (轢死, 차에 치여 죽음) 개념을 대상 신격 존재에게 부여하면서 형이하적 사인으로 구현화한다. 역사 개념이 형이하화되면서 대상 신격 존재는 영구적이면서도 섭리적인 역사 상태에 빠진다.
신규 방송 「쥠샤리와 스시블레이드」, 20█년 █월 █일 SCP티비 계열에서 방송 개시!
3, 2, 1, 어서옵쇼!
SCP-571-JP - 니기리 오브 더 데드
그러나 SCP-571-JP는 와사비뿐만 아니라 아래 물체들을 으깬 가루에 물을 첨가하고 반죽하여 끼워넣는다.
- 자주복 (Takifugu rubripes)의 간
- 떡갈나무 (Quercus dentata) 뿌리를 조린 국물
- 삼산화 이비소 (As2O3)
SCP-CN-3017 - 날 지켜봐줘! 곧 쌀 것 같앗
그 망상에서 나오는 수치심 때문에 미칠 정도로 열중하게 된 거예요.
SCP-030-VN - 예르시니아와 저편의 꽃
"이 얼마나 기적과도, 기적과도 같은 일입니까, 스승님. 마침내 이해했습니다. 저는 이 지구의 다른 한쪽에서 미국인이었습니다. 제가 이 땅에 태어난 이유는 한때 제가 이곳에 발을 디뎠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스승님을 만나 뵌 뒤 이 꽃에 대해 연구했죠. 그 이유는 저 역시 일전에 이 꽃을 찾아다녔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일이, 이 모든 일이 너무나 간단하지 않습니까."
[…] "그러니 그렇게 되겠군요." 이 말을 끝내고, 마지막 숨이 멎었다.
SCP-5993 - 천국에 와줬으면 해, 그 벌들은 좀 빼고
SCP-5993-1은 주변의 아키바 방사선을 지속적으로 흡수한다. […] 생명체가 SCP-5993-1을 흡수할 경우, SCP-5993-1은 대상의 소화계 내벽을 코팅하여 체내 모든 아키바 방사선을 흡수한다.
누에는 목 놓아 울고
최종화 직전 연장방영 특별편 『추억의 스시블레이드! 각성의 살몬!』
「필살, 버닝 스칸디나비아!!」
SCP-3228-JP - draft(4)
등급: ㅠ클리드
SCP-1048-JP - 원한 서린 곰
먹잇감의 원한은 정말이지 무서운 거야.
SCP-4039 - 제2 열역학 제2법칙
추가된 엔트로피 자체는 비변칙적이다. SCP-4039가 대략 10100년 만에 ZK급 현실부전 시나리오를 일으킬 것이라는 가설이 제기되었다.
SCP-3700-JP - 고역
SCP-3700-JP의 변칙성으로 대상자의 육체를 소멸시키면 위와 같은 수단을 이용한 기밀 정보 탈취는 대부분 불가능해진다.
SCP-3215-JP - "풀"파워 전투
마지막까지 남은 -A-3은 홀씨주머니 전체가 빛을 내더니 위쪽으로 약 1mm 위치에 노란색으로 빛나는 왕관 모양 물체가 출현했다.
SCP-2425 - 다섯째 교단 모집 수단
제25유물기지는 아마 재단의 근무처 중 가장 좌절감이 깊은 곳 중 하나일 터입니다. […] 그렇지만 이번에는 진척이 있었다고 보고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SCP-8433 - 이불이 똑바로 안 돼…
이는 전혀 위험하지 않지만 처음 수면을 시도하는 동안 상당히 불편을 끼치며 휴식을 방해할 소지가 있다.
츠츠슈의 제안 - 지구생명체
부디 눈을 똑바로 뜨고 이 모습을 뇌리에 새겨 주시길. 한 종족이 사라지는 모습을. 여러분이 멸하는 종족의 모습을. 여러분이 이후에 뒤따르게 될 선구자의 ⸺
SCP-1718-JP - 실톱 치실
SCP-1718-JP는 치실을 사용할 때 극히 낮은 확률로 발생하는 변칙 현상이다.
SCP-5315 - 묘지
SCP-5315는 어떠한 인식재해 혹은 정신조작 효과도 일으키지 않는다.
SCP-1257-JP - 투명적조
머지 않은 날에는 우리 식탁에서 물고기가 사라지고 말겠지.
SCP-CN-3804 - 죽은 얼굴
개체의 변칙성은 생명 징후의 완전한 상실이다.
SCP-2099-JP - 먹이꼬치
SCP-2099-JP가 발생하면 피해자는 근처에 존재하는 고정 상태의 예리한 물체 앞으로 순간이동되면서 흉부나 복부 같은 신체 중앙부가 관통되어 사망한다.
SCP-3205-JP - 연못의 유실물
오노에 나오야가 부패한 고깃덩이를 토해낸다.
SCP-7687 - 흘러넘치다
SCP-7687의 증상은 결국 완전히 멈추었지만 환자는 울음을 멈추지 않고 있다.
SCP-3920-JP - 멋져 보이고 싶은, 그럴 나이.
이때 대체로 섭취자는 「어른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SCP-CN-390 - 이리 하여 쿠키는 부서진다
이 또 다른 손이 간혹 태워 먹은 쿠키를 건네는 사례가 있는데, 이를 받아들면 메일함에 끊임없이 스팸 메일이 송신되거나, 개인정보가 제삼자에게 판매되거나, PC 케이스에서 지속적으로 타는 듯한 냄새가 나는 등의 악영향을 초래한다.
SCP-8616 - 死다새
기독교 근절은 이상적인 정상성 수호와 대치될 여지가 있으나, 재단 자문가 리처드 도킨스는 기독교의 종말이 황새 서식지 및 이동 양상을 변화시키는 것보다 정상성에 합치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SCP-1868-JP - 자유로워진 머리 없는 고양이 시체들 (애초에 어디로도 갈 수 없는 데다가, 이웃 사람은 그들을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이 무렵부터 머리 없는 고양이 시체의 피가 묻은 종이류가 해당 구역 경계선의 바깥쪽에서 발견되거나, 구역 내 공중전화에서 전화 발신이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었다.
SCP-3903-JP - 석상의 기분
무서워
제발 그만해
SCP-8000 - 네 삶의 보증해표 (TimidChild,
quilt,
thd-glasses님과 공역)
자넨 성공을 얻었어. 다만 거기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할 뿐이야.
SCP-8242 - 도움
다른 도움들이 그들을 도우려고 도우면서 도움은 도움 도움을 도움에게 퍼뜨리며 SCP-도움이 도와서 제발 도와줘
SCP-8345 - 유클리드 기하학적 초포식자
그리 된 SCP-8345는 숙주의 정맥과 동맥 벽을 따라 자유롭게 적극적으로 전파된다. 이는 3차원 면역계가 2차원 이물질을 인지하지 못하여 적절히 반응할 수 없기 때문이다.
SCP-7823 - 달 착륙
특수 격리 절차:
아폴로 11호 승무원들의 시체는 과염소산 통에 담가서 보관한다.
SCP-1602-JP - 지나가십시오 (지나갈 수 있다고는 말 안 했다)
노상방뇨를 막으려고 설치된 토리이로 추정된다.
SCP-8502 - 햄스터
9914년 기준 SCP-8502는 생존한 최후의 인간이다.
SCP-890-JP - 배양육의 자타카
성자께 몸을 공양한 토끼는 내세에서 부처님이 되었다는 듯해요.
또 다시 글을 남기지 못하고 펜을 꺾을지도 모른다.
뭐, 그래도 괜찮지. 목이 꺾이는 것도 아닌데.
SCP-2303-JP - 나고야 줄게
SCP-2303-JP: 실례합니다, 혹시 나고야로는 안 될까요.
하우 장관: ?
SCP-3046-JP - 수박 칠 때 떠나라
재단이 초거대질량 블랙홀 안쪽에 건조한 제81920448391외우주기지에 도착한 SCP-3046-JP는 그곳에서 조용히 여행을 끝마쳤다.
SCP-2526-JP - 장사가 통 안돼
2020년 9월 12일에 발생한 ΩK급 "죽음의 끝" 시나리오에 뒤따른 산아 제한이 원인이라고 추측된다.
SCP-123-JP - 계단이 아니니까
계단 혹은 단차가 있는 지형일 것
위 조건을 만족하는 지점 중에서도 피험자의 생명을 위협할 여지가 있는 장소
SCP-3779-JP - 인간을 인쇄하다
이때, 용지를 움직이는 롤러가 신체 부위나 의복을 휘감으며 회전하여 대상은 서서히 전신이 SCP-3779-JP 안쪽으로 끌려간다.
저는, 이런 제 실패투성이 운명을 받아들이려 합니다.
SCP-682-FR-J - 커터르 등급 SCP
압수함.
SCP-9004 - 자비
주목할 만한 점으로, 활성화 조건을 만족했음에도 와츠 박사 사건에서는 SCP-9000이 유발되지 않았다.
SCP-2184-JP - 자유를 소망한 청년들의 진격, 혹은 미성년자 음주 운전
악마 독립체: 뭐 요약하면 그거지,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라는 결말로 끝난 게야.
SCP-693-JP - 인생에 의미 따윈 없어
살아 있으니 무언가 이룰 수 있지 않을까.
「…하아? 어떻게 생각해 봐도 지금 이 상황, "실기시험" 그 자체잖아…?」
…틀림없다. 지금 이 상황은 카논 「실기시험」과 완전히 일치한다.
SCP-2094 - 수다쟁이
도저히 참을 수 없었어요. 무언가 해야만 했죠. 그래서 그 아이를 제 입 안에 숨기고서 몰래 만화경으로 보냈어요. 점심이 되기 전에 그 여자애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답니다.
SCP-1728 - 버터투성이 참수된 노상강도
SCP-1728: 엄마가 ㅇ유 짜는 사람이고 , 저 버터로 번해서
SCP-CN-3025 - 너의 승리, 하지만 정말 그 정도 가치가 있었을까?
한편, 해당 인원의 보험금 지급은 보류 중이다.
SCP-3780-JP - 그저 혼자라는 이유만으로 울어도 됐다고 생각해
그때 문짝이 대신 울어준 건, 되게 당연한 일이잖아.
SCP-9049 - 치아 한계
재단 매스컴부는 모든 유치와 사랑니를 제일 가까운 FDPS로 보내도록 강제하는 명령을 발표했으며, 이는 전 세계 모든 정부 차원에서 시행된다.
SCP-6369 - 쥐 분실물 센터
SCP-6369-B: 좋음 깨끗함 쥐들 물건도 찾아줌 좋음 깨끗함
SCP-6369-B: 쥐 좋은 생물 = ]
SCP-1449 - 꿈속의 고래상어
그래서… 모든 게 잘못되었어. 물고기는 걸어다니고 유령들은 돌에 깃들어 떠나지 않고, 여자들은 플라스틱으로 된 애들을 낳고, 거머리 들판은 인간의 피로 된 바다를 향해 끝없이 펼쳐지고, 센터는 수많은 깨진 유리 위에서 오팔 암말의 박살난 등에 올라타 판다 머리뼈에다가 코카인이랑 캐비어를 담아서 먹어치우는 꼴이 되었어.
SCP-6794 - 다섯 겹 길
하지만 다섯째로 접을 수 있다면 어떨까?
SCP-241-JP - 꿈을 먹은 뒤의 찌꺼기
지금 와서는 그 무엇도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SCP-619-JP - 밀레니엄 타운
오늘 밤, 기념할 만한 밀레니엄의 순간에 저희는 여러분께 「영원의 ███촌」을 선사하겠습니다.
SCP-3222-JP - 불알차기
D-1411: <계속 걷어차며> 그리고! 덤으로! 내! 불알의! 복수 (revenge) 다!
D-3153 (브라이트 박사): <고통에 찬 절규>
SCP-1307-JP - 사명
SCP-1307-JP는 2017년 9월 5일 와카야마현에서 화장한 신원불상자의 유골이 대량의 붉은바다거북 뼈로 뒤바뀐 사건을 계기로 발견되었다.
SCP-3562-JP - 전차 바깥에
원래의 전차 광고 내용을 고려하면 해당 독립체의 좌반신은 사건 현장이었던 역 구내, 즉 전차 바깥에 현재도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된다.
SCP-2366-JP - 갓파 바라건대, 이 종은 없어져야 마땅하다
Quack! Quack! Quack! Quack! Quack! Quack! Quack! Quack! Quack! Quack! Quack! Quack! Quack. Quack… 난 태어나고 싶지 않았어, qur-r-r-r-r.
SCP-2102-JP - 영역 안에서 보이는 듯한 이상한 느낌, 또는 그들은 어떻게 비관을 멈추고 일상을 사랑하게 되었는가
요미: 아, 아뇨, 시선을 느끼는 건 기분 나빠요. 그치만, 뭐랄까, 보여진단 건 극단적으로 말하면, 제 생활에 볼만한 구석이 있다, 제 인생에 볼 가치가 있다는 느낌이라, 그리 생각하니 조금은, 다음에 할 행동에 자신감이 솟더라고요.
SCP-2399-JP - 다른 사람한테는 말할 수 없는 취미의 밤에
GOC라고 말하면 정말로 죽임을 당할지도 몰라. 그래도 말하지만 않으면 나는 거기에 받아들여질 수 있어. 그런 곳을 내 손으로 망가뜨린다니 대체 누가 그따위 짓을 하겠어.
SCP-8000-J - 실은, 그거 발음이…
에욱릿, 개털, 싸패
SCP-1772-JP - 엄마, 엄마, 나의 엄마
참고로 이 남자가 전이한 곳은 전혀 무관한 여성의 산도였다.
SCP-1892-JP - 태산을 쩡쩡 울리며 튀어나온 것은…
그중 9개는 모두 한 손에 길이가 비슷한 나무 막대기가 실로 붙은 채였고, 나머지 9개에는 디자인이 서로 다른 장갑이 한 손에 끼워져 있었다.
SCP-3013-JP - 공물
이렇게 새로 놓인 음식들은 SCP-3013-JP와 함께 사라지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SCP-1939-JP - 별이 가득한 하늘 산책은 에너지드링크와 함께
정확히 115년 전 오늘, 새들과 신들의 영역이었던 하늘에 인간이 진출했어. 그것도 부유나 활공이 아니라, 비행으로.
SCP-856-JP - 저 노을 지는 세계에 오로지 한 명
그러니 앞으로도 이 세계를 계속 써내려가줘.
여기는, 너의 세계야.
SCP-1343-J - 토론하기
노보트.
SCP-2065-JP - 시체 비누로 깨끗하게 말끔하게!
그 질량은 SCP-2065-JP-1 100만~600만 개분에 달했다.
공저:
- 릴레이 SCP - "SCP-695-KO"
- 프로젝트 제로테스 신입 관리자 안내서
- 릴레이 SCP - "SCP-1555-KO"
- SCP-235-KO
- 본인 번호따임 ㅋㅋ
- SCP-1777-KO
공역:
기타:
링크용:

1. 아직도 나를 모르나
투고한 작품이 평가 +40을 달성했다.



2. 궤도에 오르다
투고한 창작 작품이 25개가 되었다.



3. 테라포머
투고한 번역 작품이 100개가 되었다.



4. 대현자
포럼, 샌드박스, 디스코드 비평 채널에 남긴 비평이 100개가 되었다.



6. 감독관 평의회
Scpper 기준 평가 참여 1000회를 달성했다.



7. 퍼펙트게임
1~6까지의 도전과제 중 다섯 개를 3단계로 달성했다.



8. 보고서 작성 매뉴얼
창작 SCP 작품을 5개 투고했다.


13. 마음으로 낳았다
창작 캐릭터가 인원 기록서류에 등재됐다.


14. 권두컬러
창작 작품이 특집에 선정됐다.


15. 국제연구협력
번역 SCP 작품을 5개 투고했다.


16. 문화해설사
번역 이야기 작품을 5개 투고했다.


21. 선구안
번역 작품이 특집에 선정됐다.


22. 달콤한 영예
경연에서 1등을 차지했다.



23. 6연발 리볼버
경연에 여섯 번 연속으로 참가했다.



25. 극단적이야
경연 첫날, 또는 마지막날에 참가작을 투고했다.


29. 하나포 발사!
한국어 카논에 창작 투고작을 게시했다.


30. 대륙간탄도탄
해외 카논 투고작을 번역했다.


35. 천지창조
카논이 설립되었을 때 최초의 작가진으로 참여했다.


39. 교통정리가 필요해
셋 이상의 요주의 단체가 직접 등장하는 작품을 투고했다.


43. 세계시민
셋 이상의 언어별 재단 지부 위키에 가입했다.


44. 중개무역
국제번역보관소를 통해 타 지부 작품을 번역해 투고했다.


45. 직항노선
영어 외 지부 작품을 원어에서 직접 번역해 투고했다.


46. 오대양 육대주
5개 지부의 작품을 번역해 투고했다.


47. 한우물 장인
영어 외 특정 지부 작품을 10개 이상 번역해 투고했다.


49. 리스펙트
타 지부 작품을 번역/인용해 원작자에게 추천이나 감사를 받았다. 또는 자신의 작품이 타 지부에서 인용되며 원작자로 소개되었다.


74. 아시클로버
"대상", "Subject", 또는 이에 해당하는 언어별 어휘를 한 번도 쓰지 않으면서 투고된 위키의 평가가 +5 이상인 작품을 투고했다.


76. 무엇을 숨기랴
어떤 방식으로도 숨겨진 텍스트가 전혀 없으면서 투고된 위키의 평가가 +20 이상인 작품을 투고했다.


78. 핑
투고한 창작 작품이 시설 허브-KO 또는 기지 서류에 등록됐다.


92. 머리를 맞대다
공저에 참여했다.


93. 홍해를 건너다
공역에 참여했다.


96. 너 하나 나 하나
작품교환에 참여했다.


97. 티끌 모아 태산
공동작업에 참여했다.


98. 단체전
팀 경연에 참여했다.


99. 봉사자
재단 위키에서 운영진으로 활동했다.


100. 재단의 별
투고한 페이지의 평점합이 1000점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