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악단과 릴리아
  • 평가: +5+–x





적이 나에게 묻는다.

그대는 어째서 싸우는가?

나는 이렇게 답하였다.

저는 너무나도 많은 것을 그들에게 잃었습니다.

그들을 없애는 것만이 저에게 마지막 남은 것입니다.








적이 나에게 묻는다.

그대가 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이렇게 답하였다.

저는 별을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 어둠 너머로 저를 이끌 나침반입니다.








적(聻)이 다시 나에게 묻는다.

그대가 잊어버린 것은 무엇인가?

나는 이렇게 답하였다.



·



·



·



·



·



·




⚠️: SCP 재단의 모든 콘텐츠는 15세 미만의 어린이 혹은 청소년이 시청하기에 부적절합니다.
따로 명시하지 않는 한 이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