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367-KO.
일련번호: SCP-367-KO
특수 격리 절차: N/A
설명: SCP-367-KO는 한국어를 발화하는 앵무새이다. 알렉스 톨리는 어제부터 제19K기지에 근무했다.
기록
김민서 주임은 신규 직원 온보딩 담당자이다.
김민서 주임: 톨리 씨?
톨리: It's Thorley, actually.
김민서 주임: 트-쏠리 씨?
톨리: (침묵)
(생략)
김민서 주임: 좋은 하루 되세요.
김민서 주임은 좋은 하루를 보냈다.
기록
앵무새가 푸드덕댄다.
SCP-367-KO: 톨리 씨?
톨리: It's Thorley.
SCP-367-KO: 좋은 하루 되세요.
(생략)
SCP-367-KO: 트-쏠리 씨?
톨리: (침묵)
앵무새가 창문 밖으로 날아간다.
기록
이민준 연구원은 영어 회화 실력을 늘리기 위해 톨리의 사무실을 방문했다.
톨리: I'm glad we can communicate in English.
이민준 연구원: (침묵)
톨리: I heard you graduated from UIUC. That's impressive.
이민준 연구원: (침묵)
톨리: Have a good day.
이민준 연구원은 좋은 하루를 보냈다.
기록
앵무새가 날아 들어온다.
SCP-367-KO: 영어를 할 줄 아는 분을 만나니 좋네요.
톨리: (침묵)
SCP-367-KO: 좋은 하루 되세요.
알렉스 톨리는 좋은 하루를 보냈다.
앵무새는 영어를 배워 변칙성을 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