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어디로데려가는거야아아악

창작 SCP:
| 제목 | 추천 | 덧글 | 길이 | 생성 날짜 |
|---|---|---|---|---|
| SCP-531-KO | 25 | 4 | 3953 | 30 Nov 2019 10:18 |
| SCP-530-KO | 51 | 7 | 3220 | 12 Mar 2020 08:01 |
| SCP-299-KO | 16 | 4 | 7370 | 16 Jun 2020 13:21 |
| SCP-450-KO | 22 | 7 | 18266 | 29 Jun 2020 12:08 |
| SCP-529-KO | 78 | 15 | 27538 | 27 Aug 2020 01:55 |
| SCP-799-KO | 30 | 1 | 22612 | 25 Dec 2020 14:58 |
| SCP-533-KO | 16 | 1 | 10303 | 25 Mar 2021 13:49 |
| SCP-248-KO | 18 | 4 | 5240 | 20 Jun 2021 09:33 |
| SCP-024-KO | 30 | 5 | 18724 | 05 Jul 2021 05:06 |
| SCP-653-KO | 21 | 3 | 9727 | 07 Nov 2021 02:19 |
| SCP-959-KO | 22 | 2 | 12323 | 10 Nov 2021 04:46 |
| SCP-426-KO | 47 | 4 | 14562 | 30 Nov 2021 16:37 |
| SCP-406-KO | 20 | 13 | 4320 | 08 Apr 2022 14:23 |
| SCP-534-KO | 23 | 4 | 9016 | 15 Apr 2022 11:11 |
| SCP-535-KO | 27 | 11 | 2184 | 18 Apr 2022 09:13 |
| SCP-798-KO | 9 | 4 | 4551 | 06 May 2022 12:05 |
| SCP-794-KO | 33 | 2 | 1436 | 14 May 2022 14:48 |
| SCP-965-KO | 12 | 1 | 7619 | 12 Jun 2022 06:25 |
| SCP-922-KO | 34 | 6 | 31051 | 23 Jul 2022 10:23 |
| SCP-536-KO | 44 | 18 | 7841 | 10 Sep 2022 06:56 |
이야기:
| 제목 | 추천 | 덧글 |
|---|---|---|
| 변신 | 30 | 5 |
| 점등원의 방문 | 12 | 0 |
| 부서진 적응감 | 15 | 0 |
| 빈 껍데기 | 15 | 0 |
| 카지노에서 있었던 일 | 16 | 2 |
| 숨이 턱 막히도록 | 7 | 1 |
| 「프로젝트: 와일드 헌트」 | 13 | 3 |
| 차원학부의 아찔한 일상 단편집 | 22 | 0 |
| 열쇠 씨는 한숨을 쉬었다 | 13 | 2 |
| 삶의 가치 = 돈 | 6 | 0 |
| 속보 아틀라스&재단, 새 히어로 '스피드 스트라이커' 영입 | 16 | 6 |
| 파멸: 8마일 | 7 | 0 |
| 제17K기지의 특별한 하루 | 10 | 2 |
자투리:
| 제목 | 추천 | 덧글 |
|---|---|---|
| 흰간 | 64 | 6 |
| 차원학부 허브 | 34 | 5 |
| 「프로젝트: 와일드 헌트」 | 13 | 3 |
| 2022년 잠들 수 없는 밤 경연 | 7 | 3 |
| 2025. 단편. 경연. | 26 | 6 |
특집:
| 제목 | 추천 | 덧글 |
|---|---|---|
| 흰간 | 64 | 6 |
| SCP-1531-KO | 32 | 5 |
| SCP-1672-KO | 44 | 8 |
| SCP-529-KO | 78 | 15 |
| SCP-536-KO | 44 | 18 |
| SCP-799-KO | 30 | 1 |
-아트워크-

1. 대체불가능
투고한 작품이 평가 +70을 달성했다.



2. 궤도에 오르다
투고한 창작 작품이 25개가 되었다.



4. 컨설턴트
포럼, 샌드박스, 디스코드 비평 채널에 남긴 비평이 25개가 되었다.



5. 미학 개론
자신의 아트워크 페이지에 올린 작품이 총 10개가 되었다.



6. 최고의 독자
Scpper 기준 평가 참여 500회를 달성했다.



7. 퍼펙트게임
1~6까지의 도전과제 중 다섯 개를 3단계로 달성했다.



8. 보고서 작성 매뉴얼
창작 SCP 작품을 5개 투고했다.


9. 세계의 주춧돌
창작 이야기 작품을 5개 투고했다.


13. 마음으로 낳았다
창작 캐릭터가 인원 기록서류에 등재됐다.


14. 권두컬러
창작 작품이 특집에 선정됐다.


22. 도전 없이 승리 없다
경연에 참가했다.



23. 빠질 수 없지
경연에 세 번 연속으로 참가했다.



25. 극단적이야
경연 첫날, 또는 마지막날에 참가작을 투고했다.


26. 지난 경연도 다시 보자
이미 종료된 경연의 주제나 투고 조건으로 창작 작품을 투고했다.


27. 심판 완장
경연을 개최했다.



29. 하나포 발사!
한국어 카논에 창작 투고작을 게시했다.


36. 재단보다 좋다
요주의 단체를 주 소재로 한 작품을 5개 투고했다.


39. 교통정리가 필요해
셋 이상의 요주의 단체가 직접 등장하는 작품을 투고했다.


42. 비밀결사
요주의 단체가 등재되었을 때 최초의 작가진으로 참여했다.


55. 뿌리 깊은 나무
조선 역사에 대한 작품을 투고했다.


57. 아리랑 고개로 날만 넹겨다오
제주도 지리와 문화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을 투고했다.


71. 다다익선
실험 기록, 면담 기록, 탐사 기록 등 부록을 10개 이상 포함하는 창작 SCP를 투고했다.


72. 소확행
부록 없이 특수 격리 절차와 설명으로만 이루어진 창작 SCP를 투고했다.


73. 대상포진
"대상", "Subject", 또는 이에 해당하는 언어별 어휘를 20번 이상 쓰면서 투고된 위키의 평가가 +5 이상인 작품을 투고했다.


74. 아시클로버
"대상", "Subject", 또는 이에 해당하는 언어별 어휘를 한 번도 쓰지 않으면서 투고된 위키의 평가가 +5 이상인 작품을 투고했다.


76. 무엇을 숨기랴
어떤 방식으로도 숨겨진 텍스트가 전혀 없으면서 투고된 위키의 평가가 +20 이상인 작품을 투고했다.


78. 핑
투고한 창작 작품이 시설 허브-KO 또는 기지 서류에 등록됐다.


79. 단편으론 아쉬워
3개 이상의 문서를 포함하는 창작 연작을 투고했다.


82. 청산 완료
어떤 SCP를 죽이거나 없애는 창작 작품을 투고했다.


83. 재격리 완료
K급 시나리오나 격리 파기를 재단이 수습하는 창작 작품을 투고했다.


84. 깽판 준비 완료
어떤 SCP가 탄생하는 창작 작품을 투고했다.


87. 자급자족
자신의 창작 작품 관련 아트워크를 직접 투고했다.


92. 머리를 맞대다
공저에 참여했다.


96. 너 하나 나 하나
작품교환에 참여했다.


97. 티끌 모아 태산
공동작업에 참여했다.


98. 단체전
팀 경연에 참여했다.


99. 봉사자
재단 위키에서 운영진으로 활동했다.


100. 재단의 별
투고한 페이지의 평점합이 1000점을 돌파했다.

방문자들에게
- 이 아래 여러분의 한마디를 남겨보세요.
― 이런 식으로 한 마디 하시면 됩니다.
― 이런 식으로 두 마디 하시면 됩니다.
-뜌….뜌땨….뜌….
수류탄이다!!! ( ˙ ∇˙)づ ⌒ (툭) 펑! 펑퍼엉퍼어어퍼퍼엉!!
백룸
이 아래 글 적는 사람 바보
이 위에 글 적는 사람 바보
나는 자연인이다
비트겐슈타인과 칼 융의 이론에 기반한 덱슨 루치니와 천세윤 박사님의 심리존재학적 상호작용 이론과 뇌수종 박사님의 아키바-흄 이론, 그리고 박예지 연구원의 '곤충학과 존재운동역학 간의 상호 관계' 논문에서 출발한 존재운동생물학과 전치찬 학과장의 TRE-아키바 공명 붕괴 이론, 거기다 서술학과 배일호 부서장의 이상 행동까지 한꺼번에 설명할 수 있는, 메타 파운데이션 이론과 프록시버스의 발견에 대해 알려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살려주세요. 차원학부라는 곳으로 발령을 받았다가, 지금 어딘지 모르는 곳에 갇혔어요. 제21K기지에 들어온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여기까지 어찌 온 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지금 쓰고 있는 구형 노트북 빼고는 빛도 없어요. 주변에서 신음 소리와 비명소리가 들려와요. 눈을 떴을 때부터 그랬어요. 제가 깨어나서 주변을 둘러볼 때도, 계속 걷다가 노트북을 찾았을 때도 그리했어요. 이뿐만이 아니에요. 이 노트북 말이에요.. 제17K기지 비속품이래요. 뚜껑에 붙여진 안내 사항에 그리 적혀져 있었어요. 더군다나 시끄러워지기 시작했어요. 부스럭거리는 소리, 뭔가 찢어지는 소리, 물을 털어내는 소리, 더듬이를 깔딱이는 소리.. 점점 가까워져요. 기어오고 있어요. 저 그림자의 그림자만큼이나 어둡고, 10년간 동굴에 갇힌 아기의 팔보다 얇은 다리가 땅에 맞닿는 소리가 들려요. 제발 살려주세요. 죽고 싶지 않아요. 절 찾아주세요. 위치 추적을 하시든, 멀리서 불을 피워서 제가 직접 찾을 수 있게 하시든 상관없어요. 재단 물품을 맘대로 썼다는 혐의로 봉급을 삭감당해도 좋고, 변칙 공간에 멋대로 진입했다는 이유로 해고당해도 좋아요. 제발 절 찾아주세요. 제 이름은…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격노한 운명의 화살과 물맷돌을, 마음 속으로 견뎌내는 것이 더 고귀한가, 아니면 무기를 들고 곤경의 바다에 맞서, 끝을 내는 것이 더 고귀한가. 죽는 것은, 잠드는 것, 그것 뿐. 잠으로 심장의 고통과 육신으로부터 지음 받은, 천가지 천부적인 충동을 끝낼 수 있다면 그것이 독실히도 바라던 것 아닌가. 죽는 것은, 잠드는 것. 잠이 들면 꿈을 꾼다. 그것이 곤란하구나! 죽음의 잠에서, 어떤 꿈이 올지 모르기에. 그것이 우리를 주저 하도록 하고, 그것 때문에, 이 재앙의 긴 삶을 사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 누가 이 세 사나운 채찍을 견디며, 권력자의 잘못과 세도가의 멸시, 경멸적인 사랑의 고통스러움과 끝없는 소송, 관리들의 오만, 그리고 인내의 가치가 하찮은 자들에게 받는 멸시를, 이 모든 것은 어떻게 참고 지내겠는가? 빼어 든 단검 한 자루면 스스로 삶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데, 그 누가 무거운 짐을 진채 지친 삶 속에서 땀을 흘릴 것인가? 죽음 뒤에 올 두려운 무언가, 경계에서 돌아온 여행자가 없는 발견되지 않는 나라가, 의지를 교란시켜, 알 수도 없는 고난으로 가느니 차라리 지금 겪고 있는 고난을 견디게 한다면? 그렇게 깨달음이 우리 모두를 겁쟁이로 만들고, 그리하여 결단의 생기 찬 빛깔은, 사념의 창백한 기색으로 드리워지고, 위대한 정점의 진취와 움직임도, 이런 이유로 물길이 틀어져, 행동이란 이름마저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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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빛을 보아라.
요즘생각하는건데,과연띄어쓰기라는것이정녕필요한문법일까요?생각해보면문맥이란게있고문맥을파악한사람만이단어별로구분하여글을읽을수있는것일텐데사실문맥을파악하지못한자는그말에담긴의미를파악할수있는게아니거든요.이해못할사람을챙기느라일부러띄어쓰기를해주는건정말큰양보가아닐까요?네사실아니에요.무슨생각을하고있는거죠?이글을읽으며어느정도동의한사람들은좀반성하시길바래요.띄어쓰기는문장이숨을쉴수있는유일한공간이라생각해요.생각해보면말이죠,사람도숨못쉬면죽고배추도숨못쉬면죽는데문장이라고안죽겠어요?문장에게최소한의삶을선물해주자구요.그런데또생각해보면문장이꼭살아있을필요가있을까요?지금당신이보고계시는이문장은이미생산되고죽은지오래되어썩은내가진동하는문장일거란말예요.그런데도당신은이걸잘읽고있죠.의미의전달자체에는문장의생사여부가중요한게아닌거예요!하지만죽은문장을보면마음하파할치들이분명히있겠죠.그동정과연민을다른곳에쏟아보면어떨까요?네,바로가난한청년이울트라킬을살수있도록적선하는것처럼말예요!금전적인연민은애초에줄생각도없었다구요?어쩔수없는거죠뭐.당신은이문장을죽인거예요.문장을쓰는사람이문장을죽이기로마음먹었는걸요.이글,아이가셋이나있어요.애엄마는사라진지오래고,토끼같은자식들이이글만을바라보고있다고요.돌아올때통닭한마리사와주지않을까,기대하면서말이에요.당신은이런글을죽이고싶은건가요?이글을살리고싶으시면내역에서이글을쓴사람을찾은후울트라킬을살27000원(환율변동에따라가격변동있을수있음,최신가격으로적용바람)을후원해주시면되는거예요!띄어쓰기도없는긴글읽어주느라정말고생많으셨어요.꼭!후원부탁드립니다.이아래에는이글의아이가기다리고있어요.
응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