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검은






모든 질문은 돌고 돌아 다시 네 머리맡에 놓인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그것은 단지 서로의 핏덩이를 머금으며 사는 것 뿐이다.

오직 그 뿐이다.




·



·



·



·



·



·





오직, 검은


어쩌면 가장 오래될 질문






1. 기워진 인연
그것 참 얼기설기 이어진 소꿉놀이가 아니더냐.



2. 조물딱지 프로필 : 마가린!
맞아요. 마가린은 칼로 변하는 개예요. 아니면 개로 변하는 칼이거나!



3. 모든 개들은 한국에 간다
"사람, 캠프를 다 빨아들이고 나서는, 이제 그 땅 자체를 빨아먹고 있어요."



4. 방황하는 프랑스인(그리고 여행)
왜 갑자기 그 시절의 생각이 떠올랐을까.



5. 모래와 노래
드넓은 삼라만상의 세상처럼, 그 티끌 하나하나를 세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되자.



6. KTE-2119-면벨벳-일라스틱 ("진공 무덤")
음, 그래. 이건 본능적으로 알 수 있어. 난 뭔가를 넣고, 다시 뱉을 수 있었다. 그게 내 힘이다.



7. 독신자, 연로자, 프랑스인, 그리고 유기견
요컨데, 한 자리에 모이게 만든 다음… 놈들의 목적을 파악할 정보를 수집, 이후 일망타진한다는 말이군요.



8. ???
????




⚠️: SCP 재단의 모든 콘텐츠는 15세 미만의 어린이 혹은 청소년이 시청하기에 부적절합니다.
따로 명시하지 않는 한 이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