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뿐 / GOC 주둔지 보고 : "거해" » KTE-1222-블랙우드-언터처블-요루파더
위협존재 데이터베이스 항목
위협 식별문구: KTE-1222-블랙우드-언터처블-요루파더 ("남학생 Schoolboy")
- 블랙우드 (Blackwood): 인간이었던 것.
- 언터쳐블 (Untouchable): 비물질적.
- 요루 (Yoru): 요주의 집단 심야클럽 관련.
- -파더 (father): 타 조직 관련 암호 식별자와 함께 사용함. 해당 조직의 설립자 혹은 지도자.
수권대응기준: 2 (보통 이하의 위협)
설명:
KTE-1222.
지성 및 물리능력을 고루 갖춘 영적 비물질 독립체. 대상의 외형은 10대 중후반의 한국계 남성과 같고, 가쿠란(学蘭)을 착용하고 있다. 또한 영적 비물질 독립체로서 지닌 다양한 심령능력을 이용할 수 있다. 보고된 바 고도의 기온 조작, 정신왜곡 및 감정조작, 벽면과 같은 무기물 구조를 투과하는 등의 구조물 및 중력 영향 무시 등이 있다.
KTE-1222는 그 심령능력에 있어 보통의 영적 독립체들을 상회한다. 연합이 지닌 사건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그 파괴적 영향력은 지성을 갖춘 일반적 독립체임을 감안했을 때 높은 수준이다. 대상은 공간이나 사물에 귀속되지 않고 다양한 행동을 보이기에 자유행동형으로 분류되었다.1
대상은 식별자 요루로 명명된 요주의 단체 심야클럽의 수장격 인물 중 하나다. 내부 구조는 명백히 규명된 바는 없으나 이 집단은 대상을 비롯하여 2~3인 정도의 수장격 인물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단체의 목적은 이러한 영적 독립체들을 인간과 같이하여 그 존재권을 보장, 이러한 초상위협들에게 가해지는 청산·격리·퇴거·기술적 응용을 일체 제거하는 것이다.
이는 연합의 제2명령 (은폐)와 제4명령 (파괴)에 대치되는 이념이다. 그러나 세계오컬트연합이 이들 단체의 주 활동지인 한반도에 2018년 이전 공식적으로 진출하지 않았다는 점으로 인하여 큰 충돌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연합이 3개 예비 시설부지를 공여받고 거점 평가조와 타격조를 갖추어 본격적으로 활동한 시점에는 이미 이 단체가 심각한 수준의 정상성 유지기관에 대한 적대성을 갖추고 있지는 않았다.
그러나 해당 인물이 지닌 초상위협으로서의 성질과 다수의 위협존재가 속한 조직인 심야클럽을 고려하여 볼 때, KTE-1222를 완전히 무해하거나 위협이 되지 않는다 간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대상의 성명은 윤성재이다. 가명 여부는 불명이다.
대응 수칙:
KTE-1222 및 심야클럽의 청산은 제1순위는 아니다. 이는 대규모 영적 독립체와의 시가지 교전이 제2명령 (은폐)을 위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 개인은 최소한 수권대응기준 2에 준할 것으로 여겨지며 감시, 필요 시 적극 청산이 요구된다. 현재 "거해" 기지 거점의 평가조인 제2932평가조 "하지점"이 KTE-1222의 행적과 심야클럽의 감시를 위해 운용 중이다.
프시케 기록
문헌 1: 이하 문헌은 SCP 재단에 의해 제공된 2017년 이전 KTE-1222의 행적과 연합 및 그 가맹기관이 독자적으로 파악한 행적을 종합한 타임라인이다. 이는 곧 KTE-1222에 대한 연합에게는 알려지지 않았던 여러 사실을 포함한다.
KTE-1222 행적 타임라인
- 1932
- KTE-1222가 초상성을 갖추지 않은 상태로 출생함.
- 1950
- 한국전쟁 발발. 이 시점에서 KTE-1222 사망 추정.
- 1973
- 심령체 상태의 KTE-1222가 처음으로 기록됨.
- 1981
- KTE-1222가 주도한 심야클럽의 침입조가 대한민국 내 재단 시설 습격. 재단 시설의 위치는 미확인.
- 1995
- 이 시점에서 심야클럽으로부터 식별자 소라로 지정된 심령종교집단 "조요의 인도자"가 분리됨.
- 1999
- KTE-1222가 경상남도 마산시 (현 창원시에 합병됨)에서 초상사건 야기. 재단에 의해 은폐됨.
- 2017
- 제1차 3자회담 공동성명.
- 서울시 영적 독립체 대량방출 사태 발생. KTE-1222가 서울시 일대에 등장.
- 2018
- 연합 보안시설 "거해" 기지 완공. 해당 시설 정보책임자에게 KTE-1222 사건 정보 전달.
- 2020
- 심야클럽의 외교 부문에 주목할 만한 요주의 인물, 제8594요주의인물 ("유서진") 확인.
- 2022
- 심령집단 대응 및 감시 목적으로 제2932평가조 "하지점" 조직.
- 2023
- 제2932접근조 조장과 KTE-1222가 조우. 교전 발생하지 않음. 대상은 도주함.
- 부산광역시에서 이상현상 발생.
- 2024
- 주요 사건 - KTE-1222가 일본 오사카시에서 심각한 준(準) 신적존재 강림사태 당시 나타남. 신적존재는 KTE-350-실버-블랙 ("신피")로 명명됨.
2024년 일본 오사카 사건은 KTE-1222가 연루된 가장 심각한 사건이었다. 이는 심야클럽이 대한민국 국외에서 포섭할 영적 독립체들을 수색한 끝에 우발적으로 수권대응기준 4에 달하는 독립체와 교전했으리라 추측된다. 결과적으로 우연히 KTE-1222는 오사카시 인구 다수의 보건 건강에 위협을 끼칠 수 있었던 타입 블랙("반신") 개체를 파괴했다.
그러나 이는 동시에 연합의 작전을 실패로 돌아가게 했다. 오행결사 인력의 성급한 개입으로 인하여 섵부르게 LTE-350-실버-블랙이 공포심이나 경외감과 상호작용, 몇 차례 그 권능이 가파르게 상승하였다. 더구나 KTE-1222는 LTE-350과의 전투 끝에 도주하며 LTE-350이 지배하고 있었던 유사한 영적 병원성 독립체인 UTE-8009-언터쳐블 ("탈선지뢰")를 포섭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곧 충분히 위협적인 병원성 초상존재가 심야클럽에 합류했음을 의미한다.
물론 해당 존재는 미발견 위협존재(Unknown Threat Entities)로 그 명백한 특성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생물재해에 준하는 능력이 있는 것이 확실하다. KTE-1222에 대한 추적과 감시는 꾸준히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하는 재단 및 오행결사로부터 보고된 바에 따른 심야클럽 연관 위협존재이다.
발췌문
위협 식별문구: LTE-350-실버-블랙 ("신피 Kamusari")
- 타입 실버 (Silver): 전염성 재해.
- 타입 블랙 (Black): 반신.
수권대응기준: 3 (심각한 위협)
설명: 일본계 인간 남성 형태의 준신격위협존재. 흰색 하오리를 착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염성 재해를 야기할 수 있는 것 이외에도 여러 파괴적 기적 주술을 사용할 수 있다. 가장 주요한 위협능력인 전염성 재해의 경우 최대 [기밀 지정]명 이상의 민간인에 영향을 끼쳐, 그 중 노인이나 아동 혹은 기저질환자에게는 훨씬 심각한 질병을 야기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LTE-350은 LTE-350-실버-블랙차일드로 명명된 헌티드하우스급 심령구조물 저택에 최소 100년 이상 은둔하고 있었으며, 극히 일부 경우에만 외부에 나타났다. 그러나 그 영향력은 상당하여 2024년 오사카부 오사카시 기타구 및 인근 구획에서 여러 환자를 발생시켰다. LTE-350은 이러한 인명 피해를 통하여 자신 스스로를 보다 고위의 신격위협존재로 만들려 했던 듯싶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이 심야클럽, 오행결사, 그리고 경시청 공안부 특사과3에게 각각 감지된 결과, 심야클럽과 오행결사 인원들과의 교전 끝에 청산이 확인되었다. 오행결사의 초도대응이 좌절된 고로 이러한 청산 과정에는 특히 심야클럽이 깊이 관여했다. 초기 조사에선 이들이 비대칭무기를 통해 LTE-350를 파괴했음이 의심되었다.
그러나 추후 조사에선 이들의 수단 자체로는 지속적으로 부상을 수복하고 고위 기적술을 사용할 수 있는 LTE-350을 완전히 파괴할 방법이 없었던 듯싶었다. 결과적으로 현재 유력한 가설은 LTE-350의 수하로써 전염성 재해 매개를 보조했던 UTE-8009-언터쳐블 ("탈선지뢰")가 어느 순간 심야클럽에 포섭되어, 오사카시내 모든 감염자의 질환을 회복시켰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공포에서 공급되는 권능을 상실한 LTE-350는 저항하지 못하고 파괴되었으리라 생각된다.
신적존재는 완전소멸했으며, 그 주둔지인 저택 역시 그러한 듯싶다. UTE-8009는 현재 심야클럽과 함께 활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프톨레미 기록ⓘ 0
아래는 KTE-1222 및 그와 흡사한 자유행동 영적 독립체와 교전, 청산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표준적 병참감부이다. 일반적으로 영적 독립체는 재래무기로 인한 타격을 거의 받지 않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초상기술 병기가 요구된다.
병참감부-AOD-1222 번호 지정명 제목 수량 1 GenAlt-350 소멸식 심령융해탄 비고: 소멸식 심령융해탄은 통상적 무기로 타격할 수 없는 심령체를 파괴할 목적으로 접선기술을 통해 개발된 수류탄이다. 해당 유탄은 안전핀을 뽑고 강하게 땅에 내리침으로써 기폭하여, 폭발하며 강력한 주술적 에너지를 방출한다. 폭발 시 강한 자외선과 함께 에너지가 사방으로 발산되어 A급 심령체라고 하더라도 무리 없이 심령질을 분쇄할 수 있다. 2 GenAlt-358 반기적 저격총 비고: 반기적 저격총은 통상적 무기로 타격이 불가능한 은비학 독립체나 기적학적 구조 파괴 목적을 위해 제작된 장비이다. 해당 총기는 인발이 새겨진 총신에 기적학적 작용을 저장한 뒤, 격발 시 총신을 통과하여 회전하는 발사체에 주술적 에너지를 부여한다.
피직스 기록ⓘ 0
아래는 세계 오컬트 연합 인원인 제2932평가조가 처음으로 KTE-1222를 조우한 2023년 4월 13일 기록이다. 사건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오전 4시 4분 발생하였다. 제2932평가조는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외부차원 기원 영적 독립체 출몰사태를 조사하던 도중 예상보다도 많은 위협존재의 출현에 휘말렸다.
평가조 기관원들은 상기한 병참감부에 지정된 호신용 병기를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영적 독립체들만이 아닌 알려지지 아니한 외부차원 존재의 잔류한 기적학적 에너지가 출몰하는 예상 외의 상황이 발생하였다. 이 존재의 힘을 사후 분석한 결과 그 본체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분기해 나온 자율행동형 저주로 확인되었다.
평가조는 이러한 고위협존재의 기적술에 대응할 능력이 없어, 특정 위치 및 객체 파괴에 적합한 제1212타격조 ("지상탈출")에 지원을 요청한 채 엄폐에만 몰두했다. 그러나 영적 독립체들이 이 기적술 흐름을 따라 무리를 지어 공격을 가하면서 대응 능력이 한계에 몰렸다. 이하는 그 기록이다.
일자: 2023/04/13
위치: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기밀 지정]
작전 참여 인력: 제2932평가조
- 피안화 (30041358/LO, 조장)
- 밤나방 (23178985/AO)
- 맥문동 (89630935/TO)
선홍색의 파도 유사한 형태의 빛이 가시화되어, 공중에서 몰아친다. 흐릿한 인간형이나 개, 새의 형태를 띈 영적 독립체 군집이 그 주위로 움직인다. 위협존재의 수는 거의 12~13체에 육박한다.
"밤나방"
— 사격!
"맥문동"이 발포한 저격총이 두 체의 영적 독립체에게 명중, 푸른 불꽃이 폭발하면서 소멸시킨다. 그러나 이로 인해 저격수의 위치가 노출된 듯 보인다. 위협존재들이 일시에 그쪽을 향해 몸을 돌린다.
울타리 아래에 엄폐, 은신한 "피안화"가 소멸식 심령융해탄의 안전핀을 뽑아 땅에 세게 던진다. 청록색 섬광이 번쩍인다. 선홍색의 빛이 일렁이더니 무수한 조각으로 분해되어 즉시 폭발 직전의 수류탄을 덮친다. 수류탄의 폭발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중단된다.
"피안화"
— 저게 대체…..?
"밤나방"
— 모르겠습니다. 이건 유령 같은 게 아니라…
빛이 점멸하더니, 거칠게 솟아오른다.
영적 독립체들이 사방으로 내달려, 세 무리로 나뉜다. 각 무리가 기관원들을 향하고 그 중심에서 빛이 산산히 부서진다. 각 빛의 파편은 벚꽃속의 꽃잎과 유사한 형태를 띈다. "피안화"가 영격 권총을 쏘아 몇 체의 심령체를 청산하나, 이어지는 공격에 피습당한다.
"밤나방"
— 조장!
뒤로 멀찌감치 뛰어 아슬아슬하게 공격을 피한 "피안화"를 저격수가 엄호한다. 그러나 중심의 기적학적 에너지가 더욱 강해져 적색광이 크게 발산, 저격이 어려워진다.
"피안화"
— 지원은……?
"밤나방"
— 5분입니다.
"피안화"
— 그 전에 뒤지지나 않았으면 좋겠군.
그때, 이번에는 적색광이 일그러져 커다란 가시나무 형태의 수지상(樹枝狀)을 취한다. 가지의 끝은 예리한 형태이며, 그 끝마다 꽃이나 열매와 흡사한 형태로 영적 독립체가 앉는다. 가시나무 형상이 위로 치솟아 그 물리적 크기는 9 m 이상으로 신축한다.
"밤나방"
— ……저건…..?
"피안화"
— 저 크기로, 이쪽이랑 부딪히려는 건가.
"피안화"가 헛웃음을 짓는다.
"피안화"
— 난리났구만.
가지들이 천천히 흔들리더니, 기관원 방향으로 그 끝을 겨누고는 빠르게 강하한다. 매달린 위협존재들이 동시에 비명을 지른다.
"피안화"
— 피해! 이런 개 같은……
그때, 반대쪽에서 밝은 녹색의 기적학적 에너지가 비상한다. 에너지는 밝은 빛으로, 초승달 혹은 부메랑을 닮았다. 이 에너지와 충돌한 붉은 색의 가시나무 형상이 잘려나가듯 갈라져 두 동강이 나고 윗부분은 즉시 소멸한다. 매달려 있던 영적 독립체 무리가 공중으로 내던져진다. 에너지를 쏘아올린 자의 위치는 특정해낼 수 없었다.
내던져진 독립체들 중 절반 가량은 그저 부유하지만 나머지는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간다. 몇몇 개체들이 평가조원을 기습하려 하나, 갑자기 알 수 없는 이유로 행동이 멈춘다. 그때 공중에서 또 다른 영적 독립체가 출몰한다. 바디캠의 식별 시스템이 대상을 KTE-1222로 식별한다.
"피안화"
— …저건 분명… 그놈들이지.
"맥문동"
— 그런 것 같네요. 저격할까요?
"피안화"
— 일단은 대기다. 위협하는 순간 쏴 버려.
KTE-1222가 나타나자 주위 온도가 유의미하게 하강한다. 해당 초상위협의 주위에서 가느다란 와이어나 거미줄 흡사한 선 구조물이 나타난다. 이 실 같은 형태가 주위의 영적 독립체들을 속박하고 있는 것이 확인된다.
KTE-1222
— 역시 이건 골치 아픈데요. 라원 씨, 한 번 더…
KTE-1222가 기관원들의 존재를 식별했는지, 지상 쪽을 응시한다. 저격이 가능한 모든 인원이 무기를 겨눈다. KTE-1222가 천천히 손을 든다.
KTE-1222
— 재단인가… 아니면 연합입니까?
"피안화"
— 후자다. 넌 역시 '심야클럽'의 그거지.
KTE-1222
— 뭐, 그렇습니다. 그쪽을 위협할 생각은 없고요. 예비 회원들을 몇 명이나 잃은 건…
KTE-1222가 슬쩍 뒤를 본다. 남아 있는 기적학적 구조의 잔해가 합쳐지기 시작한다.
KTE-1222
— 저희는 물러가 볼게요. 아무래도 그쪽에게도 우리에게도 함께 있는 쪽이 위험해 보이니까.
"밤나방"
— 조장. 어쩌죠.
"피안화"
— 일단은 수권대응기준 2다. 지금 당장 상대할 여력은…
KTE-1222
— 그럼, 이만 가 볼게요. 다신 보지 않도록 합시다.
KTE-1222가 공중에서 사라진다. 동시에 실 같은 대상에 속박되어 있던 다수의 초상위협도 사라진다. 현장에 남은 것은 다시 회복을 개시하는 기적학적 작용 뿐이다. "피안화"가 다시 헛웃음을 짓는다.
"피안화"
— 저게 그 윤성재란 놈… 요루파더인가.
잔류한 기적학적 작용은 1분 후 도착한 타격조의 사격으로 소멸되었으며, 실종된 영적 독립체들의 소재는 확인하지 못했다. 이는 현재까지 최초인 동시에 유일한 연합과 KTE-1222의 상호작용이었으며, 대상이 여러 다른 초상위협들과 협력함을 명백히 확인할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KTE-1222 및 심야클럽을 다음과 같이 지정한다.
ⓘ 0
"심야클럽"
해당 집단의 심볼
심야클럽은 영적 독립체들의 인권을 주장하는 집단으로 모든 종류의 심령기술과 심령술, 기타 정상성 유지기관 활동에 반대한다. 심야클럽의 대다수 인물들은 수권대응기준 1~2 수준의 영적 독립체이며 그 중 일부는 100년 이상의 내력을 지니고 있다. 이 조직은 현재 심각한 테러 활동을 자행한 바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연합을 비롯한 정상성 유지기관에 적대적 중립을 유지 중이다.
식별자: "요루Yoru"
구조: 근본적으로 대한민국에 소재하고 각 분야를 지도하는 몇 개의 지도부가 있는 듯싶다.
자원: 다수의 조직원들이 심령적 위협존재이며, 여러 주술적 초상위협 기술이나 현상을 소유하고 있다.
상비명령: 감시와 추적이 필요하다. 이들이 수동적으로나마 연합 및 정상성 유지기관에 대항하기 때문에 지속적 조사가 요구된다. 소속된 위협존재는 우선 수권대응기준 1, 적대적이거나 변칙적인 능력이 있을 경우 2~3으로 간주한다. 교전 시 심령대응병력이 요구된다.
KTE-1222는 감시하여, 위협적 사건에 연루될 경우 즉각 청산하거나 포섭해야 한다.
< 인생 단위의 상처 | 비뿐 | 시대에 올라타서 우리들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