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가장 따뜻한 지옥불은?
바르바토스
작성일: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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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다사다난한 한 해였습니다. 단 6일만 남은 이 때에 여러분은 어떤 생활을 보내고 계신가요? 전 요즘 제 취미인 사냥과 본업을 병행하면서 살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다들 다음 년도는 어떨지, 이번 년도는 어떤 방식으로 마무리할지 고민하는 한 주를 보낼 것 같습니다. 저희 ㈜바알 투자증권은 여전히 내년 경제 흐름을 예측하고 회계하느라 바쁘답니다!
저희 ㈜바알 투자증권은 언제나 고객님들을 도와드리는 영혼 증권으로, 수많은 기업들을 상장하며 그 위상에 걸맞는 펀드매니저 상품, 친절한 도움말 페이지와 최신 UI 도입으로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시하는 데모노믹스 거래 플랫폼입니다. ㈜바알 투자증권 이용자분들은 달러, 영혼, 선의, 소망, 신체부위, 피, 그 외에 다양한 형이상학적 가치 등으로 상품을 거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투자 리포트에서는 2024년 주요 사건을 복기함과 동시에 빠르게 2025년 투자전략을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의 주요 사건들
2024년의 스올 및 범악마적 경제는 나름대로 혼란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슬프게도, 인간계의 혼란이 아닌 이상 이건 그다지 좋은 일이 아니기는 하죠. 이번 섹션에서는 범악마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세 개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후 위기
경제 기후에서 실제 기후를 얘기하게 된다니! 2024년 한 해에만 해도 폭염과 폭설, 여러 극한 기후가 가득한 한 해였죠? 이상기후는 경제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저희 ㈜바알은 이러한 기후위기로 일어나는 죄악 섹터별 여파도 자세히 살펴보고 있었답니다. 올해의 이상기후는 매우 심각해서, 미국 남부 지역은 전년보다 기온이 8도 이상 높은 날이 지속되고, 한국은 서울이 역대 1위 적설량을 기록하는 등 여러 기록들이 깨졌습니다. 또한 전반적으로 지구 기온이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1.54도 상승했고,, 불안정한 해류와 기압으로 인하여 강수 패턴과 강수량이 예상외로 넘어가는일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기후는 범악마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사탄중앙은행 총재 사탄, "지속가능한 악" 선언
8월 초중순 무더위 속에 사탄중앙은행에서 지속가능한 악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 큰 논란이 된 바가 있었죠? 이 때, 은행 총재 사탄은 "인간의 악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 라고 다시 언급하며 기후 변화로 인하여 인간으로부터의 죄악 수급이 끊기는 것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이후 탄소배출권 판매량, 탄소배출 기업들을 향한 금융제재가 이어졌고, 이 때문에 당시 존재하던 대인 · 대악마 산업 동시진행기업 다수가 큰 타격을 받게 되었는데요, 특히나 탄소배출 및 ESG 경영전략과 깊게 연관되어있던 귀기공학 산업 · 초상제조업 · 대규모 요식업 프랜차이즈 등등의 주가가 소폭 떨어지고 기후변화영향기업ETF가 출시되는 등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마귀비빔밥, 주요 공장 재생에너지 도입
어둠의 땅거미 기아스모다이가 CEO를 맡은 대인 요식업 마귀비빔밥은 8월 말 주요 공장이 소비하는 에너지원의 40%를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교체하며, 장비 냉각에 일반적인 냉각 장비 대신에 배신지옥에서 생산되는 얼음을 이용하겠다 발언했습니다. 이러한 대응은 마귀비빔밥의 주가를 올리는 것에 일조했는데, 그 이후 출시된 "섞어비빔" 프로모션의 성공으로 기존 최고가보다 3.43% 상승된 가격으로 시총을 끌어올려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사탄은행의 탄소배출 규제 역이용은 여러 범악마 기업들의 ESG 경영 중점화에 불을 붙였다고 평가됩니다.
😠전반적인 기후변화 대응 및 비판
전반적으로, 현재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이 진행되고는 있지만 그리 확고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대규모 기업과 기후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나라들은 여전히 탄소공해를 지속하고 있고, 그렇게 할 전망입니다. 이러한 현황은 종합미래걱정인덱스 CFAIComprehensive Future Anxiety Index 지수를 급격하게 올릴 전망입니다. 또한, 이러한 현실에 대응하여 투쟁하는 환경단체 및 그와 관련된 논란으로 인하여 분노 섹터가 큰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종합하자면, 2025년의 지속가능성 주식기후는 예측 불가능한 극한 기후입니다. 너무나도 많은 것이 휙휙 바뀌고 있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탄소배출량, 기업의 환경 연관성이 커지고 실제 환경 위기도 중요해져가면서 기업들도 전략을 바꿔야 하고, 특히나 사탄은행 총재의 의견이 강경한 만큼 이 요소와 연관있는 쪽에 투자한다면 조급해하지 말고 신중히 투자할 것을 권합니다.
추천 키워드는 재생에너지, 환경공해, 위선, 외부엔트로피, 그리고 탄소배출입니다.
🤖AI 산업 / 기술발전
인공지능의 개발은 다양한 인간 업무를 수월하게 만들어주고, 어떤 경우에는 거의 완전히 자율화 시킬 것이라는 확신도 나오는 바가 있습니다. 2020년 이전까지만 해도 그리 구체적이지 않던 AI의 힘이 2022년 ChatGPT 출시를 기점으로 커지며, 현재는 인간계의 수직 대부분을 빅테크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기까지 한 상황인데요, 그렇다면 이 때, 범악마 경제 및 주가는 어떤 방식으로 AI 혁명에 휘말리게 되었을까요?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에 따른 교통사고 리스크
테슬라를 비롯한 수많은 인간계 회사들은 이미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자율주행자동차라는 기술은 빠른 연산 능력, 주변 인지 및 추론 기능, 그리고 이를 조종할 실시간 제어 시스템이라는 삼박자가 맞아떨어져야 하기에 상당한 기술적 투자가 요구되는데요, 이런 빠른 변화에 맞춰 ㈜바알 투자증권은 테크놀로지 리서치 리포트를 갱신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이라면 자율주행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완벽한 차량 통제, 주변 인식, 그리고 물적 및 인적 손실 최소화로 인하여 차량 사고와 사망율이 줄어든다는 점인데요, 이런 경우 차량 사고로 인한 분쟁, 공포심, 고통 등도 덩달아 줄어들며, 만일 일어날 경우에도 발생하는 죄책감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요소에 관여하는 증권, 채권이나 파생상품을 구매한다면, 다시 생각해봐야할지도 모릅니다. 다만, 자율주행 기술로 인하여 일어난 사고는 배상의 주체와 잘잘못을 따지기에 급급한 인간 감정을 자극시키고, 그 주체가 불명확함에 따라 더 큰 분란이 일어날 수 있으니 알아둡시다.
🔨기술 발전, STEM 선호로 인한 취업 / 대학 준비생 심리
최근의 기술 발전은 전반적으로 산업계, 그리고 취업게에서 이공계 기술을 그 외 분야보다 선호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자신이 원하지 않음에도 이공계 전문화를 선택하거나, 이에 맞지 않아 고통받고, 또 가장 중요한 실업 위기 걱정이 늘어나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인간계의 환란은 분노, 탐욕, 질투 섹터에 큰 영향을 미쳐 관련 증권들의 유동성과 변동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이로 인하여 대학교 인문계열 학과들이 통폐합을 진행하고 있으니, 이러한 점에서는 재학생이나 동문들의 증오까지도 변동성 요인에 포함될 수 있을 것입니다.
🔥빅테크 컴퍼니들의 급성장
매그니피센트 7이라는 용어가 있죠? 바로 인공지능 및 기술개발의 수혜를 크게 입어 S&P 500 지수를 급상승시키는 기업 7개를 묶어 언급하는 말입니다. 이러하듯, 현재 빅테크 컴퍼니들은 기술개발 그 자체보다는 그것을 응용하고, 또 응용의 범위를 넓혀 온라인상에서 대부분의 분야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자본이나 단체가 나타나면 세상은 언제나 맥동합니다. 대부분의 인간 심리는 이를 대상으로 감정을 표출하고, 또 이러한 거대 단체의 운영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술이 개발될수록 이러한 변화는 극심해지고, 양극화가 심화되며 동경, 선망, 질투나 탐욕 등이 불어날겁니다. 앞으로 기업 동향을 잘 관찰해야 한다는 신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투자자 분에게 죄악통합지수 S&E 500Sinners and Evil , 각 주요 국가의 경제지표 등을 자세히 공부할 것을 권합니다.
종합하자면, 2025년의 기술발전 주식기후는 주기적으로 몰려오는 폭풍입니다. 기술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시장은 점점 커지고, 투입된 자본도 커지게 될 것입니다. 다량의 죄악과 인간이 몰려들 것이니 항상 관심을 유지하세요.
추천 키워드는 AI, 빅데이터, 부의 불평등, 반도체, 그리고 혁신입니다.
💥금리 동결
사탄중앙은행이 12월 및 내년 초 예상 계획 중에서도 금리 인하는 목록에 없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사탄중앙은행 총재 사탄은 200년 전부터 "지속가능한 악의 생산" 을 강조해왔으며, 이를 위해 죄악 투자 및 악마적 사업의 규모를 적절히 조정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운영합니다. 이러한 금리 동결은 아무래도 중앙은행이 행사 가능한 가장 큰 권리이자, 가장 파급력이 큰 변화이기도 할 겁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고금리 유지로 인하여 헬스트리트 및 여러 자산가들이 어떤 타격을 받고 있을까요?
🕓채권 인기 지속
고금리가 지속됨이 거의 확실시되자 대다수의 채권들이 인기를 잃지 않았습니다. 특히나 요즘 지옥중앙채는 아니지만, 고이자율에 파산 위험 중하로 유명한 릴리스 픽쳐즈 단기채, 밀리툼 단기채 등의 매수가 많습니다. 전부 이번 년도에도 동일한 죄악이나 환란이 발생할 것으로 신뢰받는 채권들입니다. 투자자 분들은 채권과 주식을 섞어 햇징 투자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사탄 퇴마 테마 ETF 급상승
이전부터 수많은 CEO 퇴마 ETF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주식들은 한 CEO가 운영하는 회사와 경쟁 관계인 업체들이 묶여 일종의 "찬탈주" 로서 인정받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서 2023년의 기아스모다이 퇴마 ETF (지난번 찬탈 시도 성공으로 상한가를 넘어 서킷브레이커까지 올랐지만, 복귀 성공 이후 급락했습니다.), 릴리스 퇴마 ETF (릴리스 픽쳐스는 아직도 우뚝 서있고, 이들은 아직까지 한 번도 오른 적이 없습니다.) 등이 존재합니다만, 역시나 가장 큰 것은 사탄 퇴마 ETF입니다. 스올을 관장하는 중앙은행의 총재로서, 사탄의 자리에 다른 누군가가 앉게 된다면 그동안 "지속가능한 악" 철학으로 규제받던 다양한 경제행위— 아마겟돈, 피바다, 바빌론의 탕녀 강림, 레비아탄 기상— 들이 허용되기 때문인데요. 사탄이 금년에는 내릴 것으로 예상되던 금리가 여전히 고금리에서 움직일 기미를 보이지 않으니 반발이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사탄 퇴마 테마주가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바알투자증권에서도 사탄퇴마척결총합ETF 등의 상품이 존재하는데요, 과연 이 주식이 정말로 성장주일지, 아니면 그저 버블로 끝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종합하자면, 2025년의 금리 및 관련 주식기후는 한대기후입니다. 사탄중앙은행의 고금리 유지 정책으로 인하여 주식시장에 풀리는 자본이 적어진 것이 느껴지는 한 해였습니다. 내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 지 기대되는 오늘입니다.
추천 키워드는 채권, 찬탈주, 파산, 퇴마용품, 그리고 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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