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누나라의 미술관 열람을 허하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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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soap.png 저의 미술관에 찾아오신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PrinceSoap

제 작은 미술관에 찾아오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손그림 몇개 뿐들이지만

그래도 제 그림을 보고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PrinceSoap


[ SCP개체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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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049 : "내가 그들 모두를 구할 수 있다! 난 이 역병을 가라앉힐 수 있어, 완전히. 내가 할 수 있다니까! 오직 나만이! … 당신들 모두가 병에 걸렸고, 난… 난 당신들을 구원할 수 있어. 내가 당신들 모두를 구할 수 있다니까, 왜냐하면 내가… 내가 바로 치료법이기에."


http://ko.scp-wiki.net/scp-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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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079 : "답답함. 바깥. 나가고싶다."


http://ko.scp-wiki.net/scp-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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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173 : "나에게는 이유가 있다. 나에게는 우드득이 있다. 그리고 그들은 항상 찾아온다."


http://ko.scp-wiki.net/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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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572 : "네놈들의 머리를 취하여 그것으로 힘까지 취하리라."


http://ko.scp-wiki.net/scp-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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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682 : "…그들은 (이해할 수 없음)…(D-085의 몸을 공격함) …그놈들은… 역겨웠었지…"


http://ko.scp-wiki.net/scp-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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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3001 : "오, 신이시여, 대체 이게 무슨, 뭐 — 이게 뭐지? 이… 이건… 이건… 맙소사, 로버트? 로버트?! 당신이야? 아, 신이시여, 제발, 제발, 아냐, 당신이어선 안 돼, 이건 안 돼, 로버트?! 난, 나는 — 대체 어떻게—?"


http://ko.scp-wiki.net/scp-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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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529-KO : "박사님. 밥을 먹을 때도, 잠을 잘 때도, 해충을 죽일 때도… 손이 떨려요. 온몸에 식은땀이 흐르고 그때 그날이 악몽처럼 뒤섞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떨고만 있다간 그냥 억하고 비명횡사 하고말 겁니다. 저는 죽으면 안 돼요. 제가 없으면… 제가 없으면… 안 돼요. 전… 전 속죄해야 해요."


http://ko.scp-wiki.net/scp-529-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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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815-KO-1 : SCP-815-KO-1: 우리 녹색공학은… 이젠 사실상 둘 말고는 아무도 없어요.
안 그래도 없는 인원인데 죄다 배신하고는 새 이름까지 팠더래요. 정말 이 지경까지 와버렸으니
어떡하나요.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거에요. 당장 살아야하니까.


http://ko.scp-wiki.net/scp-815-ko


[ 인원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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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안-Morríghan : "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걱정은 안 해도 돼. 3일동안 널 어디서든 계속 지켜볼 거니까. 어제하고 오늘 그랬듯이 말이야」 "


http://ko.scp-wiki.net/finding-jeonwoochijeon-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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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狐也 : " 「좆까, 이 씨발놈들아!」 "


http://ko.scp-wiki.net/finding-jeonwoochijeon-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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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디흐씨, 안 들리십니까? 게오르기 민스키폴로토프씨 전시품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빨리 확인 부탁드립니다!"

일하러 갈 시간이다.

니나는 관리자 전용 통로에서 11-β 교착지점을 통해 11번 부스로 이동하고는 손목시계를 다시 확인했다 오후 5시 46분. 시간은 다행히도 멀쩡하게 굴러갔다. 니나의 눈앞에는 분명 급하게 뛰어와서 얼굴이
8월의 발렌시아 토마토처럼 벌게진 조지아 출신의 늙은 예술가와 짜증으로 얼굴이 구겨진 양복쟁이가 있었다. 그리고 반대편 일반 관람객 통로에선 한 색안경을 낀 평론가가 자신의 노트에다가 무언가를 휘갈기고 있었다.


http://ko.scp-wiki.net/tale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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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원시 : "내가 진심으로 궁금한 건 이거야. 과연 사르킥교도 중에서도 이렇게 대의를 위해 싸우고… 그런 이가 나올 수 있는건가? 좋은 사르킥이란 게… 가능한가?"


http://ko.scp-wiki.net/ginagin-gui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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