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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표로 글씨를 가르키면->화살표로 글씨를 가리키면
으로 단어 수정을 요청합니다.
또한 마지막 실험 D에서 굳이 데이터 말소를 써야 하는지가 의문이네요. 솔직히 그 내용을 읽는 사람의 정신을 침식할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 보이지도 않고, 중대한 비밀이 있어 보이지도 않아요.

SCP-XXXX-KO는 3x3x3미터 크기의 2m 두께의 강화 철근으로 만들어진 격리실 안에 보관하며, 구조물 안의 온도는 항상 섭씨 영하 45도 이하를 유지한, 연구 목적 이외에 SCP-XXXX-KO를 사용하는 것은 금지된다

이 문장이 너무 길고 어색합니다.
SCP-XXXX-KO는 3x3x3미터 크기의 2m 두께의 강화 철근으로 만들어진 격리실 안에 보관하며, 구조물 안의 온도는 항상 섭씨 영하 45도 이하를 유지한다. 또한 연구 목적 이외에 SCP-XXXX-KO를 사용하는 것은 금지된다.
라고 중간에 문장을 한번 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유튜브에서 scp 관련 영상보고 들어 왔습니다. 주로 문서들 감상을 하겠지만 시간이 여유로우면 창작도 할 생각입니다. 너무 기대 되는군요!!

전부 다 빨간색을 처발처발한 SCP는 저도 처음 보네요…

by XCninetyXCninety, 23 Feb 2020 12:09

번역 완료했습니다. 비평해주신 XCninetyXCninety님 감사합니다.

2019 144시간 즉흥경연 총합 2등, 최최우수상 수상자인 NatVoltaicNatVoltaic의 삽살개(Shaggy Dog) 주제 투고작인 SCP-4290 "아이가 굶주리다" 입니다.

주제와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는 분도 계시겠지만, Shaggy Dog에는 후반부에서 갑자기 맥이 풀리는 이야기도 포함됩니다.

이 작품은 사실 AAPA 카논을 정립하고, 제2하이토스도 만든 NatVoltaicNatVoltaic의 작품 중 최고 평점 작품입니다. 평점은 며칠을 들인 작품보다 48시간 만에 만든 작품이 높을 수도 있다는 예시겠네요.

그리고 ACS의 사용을 가장 적절하게 사용한 작품이라는 느낌입니다. 무서워 보이잖아요?

by Aiken DrumAiken Drum, 23 Feb 2020 11:50

이거 끌올 좀 하고 싶습니다만…

by Salamander724Salamander724, 23 Feb 2020 11:48

dinodon-in-the-monsoon 삭제합니다.

카논으로서 구실을 하기 위해 필요한 설정을 오랫동안 내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 1차적인 이유고, 나중에 그 설정을 만들었을 때 기존에 투고되어 있는 작품들이 모두 그 설정에 부합되게 만들 수 있을지가 불확실해서 예전부터 삭제를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런 차에 최근 성과 없는 허브를 날리자는 논의가 이루어진 바, 더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생각되어 삭제합니다.

기존에 SCP-625-KO 를 등장시킨 8편의 작품들은 삭제되지 않으며 허브와 태그만 삭제합니다.

Re: 삭제 공지 by Salamander724Salamander724, 23 Feb 2020 10:15

흐음 '비상사태'는 SCP-XXXX-KO의 격리 실패가 아니라 '요주의 단체의 침입, 주요 SCP(106이나 682같은 '센'놈들)의 격리 실패같은 재단에 위협이 되는 존재가 나타날 시'를 뜻합니다. 근데 딱히 표현할 말이 없어서 그냥 그렇게 쓴 거지 원래는 '비상사태시 부득이하게 사용 가능'을 뜻합니다. 일단 어떻게어떻게 수정해 봤어용

프랑스어 GdI에서 BAAO가 자유프랑스를 지원했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런 생각을 안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임시정부/독립군/광복군은 초상세계에 어느 정도만큼 관여했을까요? 한위키에서는 능손이 조금 이야기 나왔던 거 빼면 설정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Re: 일반 스레 2 by XCninetyXCninety, 23 Feb 2020 07:18

적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 SCP-4290 번역 비평 by Aiken DrumAiken Drum, 23 Feb 2020 05:14

언제??? 프랑스어 GdI 3개 더 늘었습니다.

BOAA는 지금 소위 아는 "3작가 5작품"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데, 왜 그런지 보니까 프랑스어 위키가 완화된 조건을 채택했더라고요. 이 조건도 맨 밑에 밝혀봤습니다.

by XCninetyXCninety, 23 Feb 2020 03:13

어렸을때 부터 scp를 접하게 된 이후로 꾸준히 문서들을 둘러보다가 가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들은 수많은 scp 비평과 시간날때 간간히 scp 문서 및 이야기 창작을 해볼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비평 올리겠습니다.

별칭은… 아서스 메네실이 "서리한이 굶주렸다"라는 말을 영어로 Frostmourne hungers라고 하는데, "아이가 굶주리다"가 낫지는 않을까 싶습니다.

Re: SCP-4290 번역 비평 by XCninetyXCninety, 22 Feb 2020 14:51

초보자의 비평이니 너무 연연하지 마십시오-

특수 격리 절차에서 '3x3x3미터 크기의 2m 두께의 강화 철근으로 만들어진 구조물 속에 보관하며, 구조물 안의 온도는 항상 섭씨 영하 45도 이하를 유지한다.'라는 문장이 좀 어색하네요. 구조물 보다는 격리실이 어울려 보여요. 고치는 예: '2m 두께의 강화 철근으로 이루어진 3m×3m×3m 크기의 격리실에 보관하며, 격리실 안의 온도는 항상 섭씨 영하 45도 이하를 유지한다'.

'SCP-XXXX-KO는 오직 실험 용도로만 사용하며,'는 '연구 목적 이외에 SCP-XXXX-KO를 사용하는 것은 금지된다.'가 조금 더 자연스러울 것 같네요.

'비상상태시에도 시설 전체가 파괴될 수…'도 조금 어색하네요. 특수 격리 절차에서 또 무슨 경우에 시설전체가 파괴되는지 작성하시지 않으셔서 '비상상태시에도'를 '비상상태시에는' 으로 바꾸셔야 할 것같네요. 그리고 비상상태라는 것이 '온도 조절 장치가 고장나서 대상이 활성화 되는 것'과 같은 추가 설명을 넣으시면 좋겠네요.

설명에서는 내용을 많이 요약하셨네요. 'SCP-XXXX-KO는 제주도 내에서 발견한 총의 형상을 띤 기계장치이다.' 대상의 정의와 발견 지역을 같이 써놓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봐요. 대상의 정의를 먼저 써놓고, 발견 지역을 설명 맨 끝부분에 '추가 기록'을 추가하여 써놓으셔요.
예: SCP-XXXX-KO는 ~ 이다.
추가 기록: 대상은 대한민국 제주도에 위치한 ███박물관에서 발견되어 회수되었다.

'총의 형상을 띤' 보다는 '총기와 흡사한 구조를 지닌'이더 어울려 보이죠?
재단에서 '약'이라는 설명은 자제하셔야 합니다. 명료한 설명을 주로 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냥 길이 75cm라고 쓰세요.

'레버'라는 표현을 사용하셨는데, 총과 닮았다고 하셨으니 총처럼 '조종간'으로 바꿔 쓰시는게 어떤가요? 그렇게 되면 그 발사 조절 장치의 정의를 설명할 필요도 없어지죠. 예: 대상의 격발 장치 옆에 조종간이 존재하며, 시계 방향으로 normal, perforation, shock, cannon이 차례대로 적혀있다.

그리고 설명에 쓰셔야 할걸 실험기록에 쓰셨네요. 각각 격발 방식에 대한 설명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 부분이 좀 치명적이군요.

실험기록을 쓰실 때는 대상/서문/결과 3개로 나뉘어서 작성하세요. 그런즉, 부록도 수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글이 현재진행형 같군요. '기록'이니 과거형으로 쓰시길 바래요. 예: 대상의 설정값에 따른 격발 결과를 관찰한 실험 기록이다. 그리고 대상에는 실험대상을 쓰셔야 합니다. 모든 실험 기록에서는 SCP-XXXX-KO로 '벽'을 쐈잖아요? 실험 대상이 바로 그 '벽'이 되는 겁니다. 실험 과정과 같은 것을 바로 서문에 쓰시는 거구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생각에는 여러 SCP 문서들을 읽어보시면서 재단의 고유 서식 습득이 필요한 것 같네요.

각주 2번의 웨일스어 "Bydd pwy bynnag tynnu cleddyf hwn fod brenin y tir"의 발음은 "버드 푸이 버낙 터누 클레더브 훈 보드 브레닌 어 티르"입니다. Salamander724님이 한글로 음차해주셨습니다.

by thd-glassesthd-glasses, 22 Feb 2020 13:34

http://sandbox.scp-wiki.kr/scp-4290

SCP-4290 "The Child Hungers" "굶주린 아이" 번역 비평 바랍니다.

SCP-4290 번역 비평 by Aiken DrumAiken Drum, 22 Feb 2020 13:03

"스틱맨"을 생각 안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둘 중에 뭘로 할지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그 앞에 "일명(communément comprise)"이라는 말이 있고, 또 말씀하신 대로 한국에서는 졸라맨이 이런 그림을 부르는 일반명사로 발전했다 보니까 이쪽이 더 익숙하지 않을까 싶어서 졸라맨을 선택해 봤어요.

그런데 왠지 구글 검색결과에 스틱맨이 더 많네요…? 이걸로 해보겠습니다. 건의해 주셔서 고마워요.

PS : 향수라… 저도 초등학교 갓 들어갔을 때 샤오샤오 되게 좋아했죠.

by XCninetyXCninety, 22 Feb 2020 12:53

"졸라맨"이라는 용어를 "스틱맨"으로 변경할 것을 건의합니다.

여기 등장한 것처럼 직선이랑 동그란 원만 가지고 표현한 캐릭터들은 영어권에서는 주로 "스틱맨Stickman", 또는 "스틱 피규어Stick Figure"라고 부르고, 한국어로도 스틱맨 캐릭터, 스틱맨 애니메이션 하는 식으로 불립니다. 졸라맨은 원래 국산 스틱맨 애니메이션의 일종이었는데 유명해지다보니 사람들이 비슷한 캐릭터들을 전부 졸라맨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던 거고요. 인터내셔널에서도 "homme en bâtons"를 "stickman"이라고 번역했습니다.

P.S. 그것과는 별개로 예전에 스틱맨 애니메이션을 찾아보던 기억이 나서 향수를 느끼면서 읽다가 식겁했네요;;;; 번역 수고하셨습니다.

by Profound KayeProfound Kaye, 22 Feb 2020 12:46

번역 완료했습니다. 비평해주신 XCninetyXCninety님 감사합니다.

TwistedGearsTwistedGears의 알파벳 배우기 시리즈의 2번째 겸 "우리 축성되었나요?(Are We Consecrated Yet?)"의 시작입니다. 우리 축성되었나요?는 알돈이 주인공, 다음 시리즈인 피네간은 같이 놀 사람이 없다는 피네간이 주인공인 시리즈입니다. 다음 2 시리즈가 더 예정되어 있었지만 작가가 나 안 써요 선언을 해버린 이상, 더 나오긴 힘들어보입니다.

몇 가지 이스터에그가 있고, 작가가 밝힌 모음은 다음과 같습니다.

by Aiken DrumAiken Drum, 22 Feb 202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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