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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by New_bieNew_bie, 09 Jul 2020 08:17

레이아웃이 좀 번잡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그런 게 없네요.

이전에 다른분이 남겨주신 댓글링크를 통해 들어갔는데 들어가지질 않는것 같습니다..

환경오염을 막는 좋은 SCP라도 재단 입장에서는 격리해야 할 변칙 존재일 뿐입니다.

by Agent S KAgent S K, 09 Jul 2020 05:38

조언 감사합니다!
이미지 출처는 인포 모듈 안에 있습니다.

Re: 비평 스레드 by Agent S KAgent S K, 09 Jul 2020 03:03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트라우마 있는 변칙 예술가가 만든 사회적 관용 표현을 현실로 만드는 변칙 예술작품이라는 건데, 이건 재단 초창기 때부터 쓰여 오던 스테레오타입이니만큼 독자들 입장에서 뻔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굉장히 노력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진부한 클리셰를 진부하게 받아들여지지 않게 하려면 클리셰는 진부하지만 클리셰는 어디까지나 기본 뼈대라는 마인드로 그 밖에 내세울 만한 플러스 요소들(참신한 서사 전개나 높은 기술적 완성도)을 준비하거나, 클리셰 자체를 상상력을 발휘해 비틀어서 독자들의 뒤통수를 때리는 식의 반전이 있어야 합니다.

SK님이 말씀하신 "이걸 만든 요주의 인물이 과거에 이런 일을 당한 것"은 '피해자가 된 가해자' 방식의 장치입니다. 또다른 스테레오타입이죠. 클리셰와 클리셰가 만나서 쌍소멸하는 경우는 드물고, 작가의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만약 서사를 통해 소재의 진부성을 해결하기 원하신다면, 저는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뻔한 소재가 아니라 SK님만 떠올릴 수 있는 창의성이 십분 발휘된 서사를 준비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서사는 하루아침에 떠올릴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니므로, 마음을 느긋하게 먹고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가지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제출 기한이 있는 것도 아니니, 한번 최선을 다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P.S. 이미지 출처가 어디인지 알려주세요

Re: 비평 스레드 by Profound KayeProfound Kaye, 09 Jul 2020 02:58

운영진 논의 결과, 이번 반기의 태그 담당자 업무가 과중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여 태그 담당 주니어 스태프 선출 인원을 2인으로 늘리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총 선출 인원은 주니어 스태프 10~11인으로 재조정되었습니다.

모집 기간은 미리 공지한 대로 7월 12일까지 진행하겠습니다. 지원 의사가 있으나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한 분들은 이때까지 본 스레드에 지원 포스트를 남겨주세요. 이미 지원한 각 후보자분들께서는 초과 지원에 대해 상호 조정하시거나, 선관위 개회 시 올리게 될 후보자 포스트를 미리 준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http://sally20112.egloos.com/6673347
이글루스 계정을 새로 만들고 거기에 그림을 올리고 링크합니다
땅콩이를 그려봤는데 월레버전은 무서운데 제가그릴떈 왜이리 귀여운것 같죠

Re: 팬아트 스레드 by Dr ApplemangoDr Applemango, 09 Jul 2020 01:56

일단 사이드바 이용법 에세이의 경우 저는 회의적입니다. 대문에 링크된 용어집과 방문자 안내에서 사이드바와 포럼을 이미 설명하고 있는데도 읽지 못하는 것이라면, 그건 안내 글이 부족해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새로 추가할 안내도 사이드바나 대문 정보란에 들어갈 텐데 사이드바와 기존 안내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분들께는 현 상황에서 크게 바뀌는 점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보단 대문 구성을 조정해서 필요한 정보들을 더 시인성 있는 위치에 노출시키는 게 어떨까 합니다. 위에서 LSJ님이 제안한 대문 조정안과 흡사하나, SCP-KO만 노출시키면 다른 창작유형(이야기, GOIF)이 소외될 것이고, 그렇다고 한달치 KO 창작을 전부 걸어두기엔 양이 제법 많다고 생각되어 최근 생성된 페이지 등의 링크만 제공하는 식으로 바꿔봤습니다.

혹시 새로운 scp 패이지를 만들때 새 패이지를 이용하는게 맞나요?

by scpscp566scpscp566, 09 Jul 2020 01:13

아 맞아. 좋은 부분을 지적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본사에서 보면 최고 평점 페이지가 직접 사이드바에 걸려 있지 않고, "30일 동안 최고 평점"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올타임 최고 평점은 이 페이지 상에 아카이브로 링크가 걸렸고요. SCP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50 정도의, 최신작치고는 높은데 전체랑 비교하자면 그다지 높지 않은 페이지도 여기서 노출됩니다. 저희야 하루에 SCP-KO가 한두 개씩 올라오는 곳은 아니니까 30일은 다소 짧게 느껴지겠지만, 쏘다님 말씀처럼 180일이면 어느 정도 의미는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경연작 이중노출이 걱정된다면 태그 설정으로 경연작을 잠시 뺄 수도 있고요.

최근 작품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게 핵심인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최고평점 페이지를 많이 읽어보거든요. 이 곳을 활용하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그 페이지가 '전체작품' 중에서 최고평점순대로 나열해뒀잖아요. 해당 페이지에다가 탭추가해서 '최근 6개월 이내 작품' 중 최고평점인 작품들을 소개하면 어떨까요?

최근 작품들 중에서도 좋은 작품이 많은데 아무래도 예전에 생성된 작품일수록 +가 더 많을수밖에 없으니까 최고 평점 페이지 상단에 잘 안올라오더라고요.

자세한 비평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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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정신조작보단 신경학이 맞지 않을까요?

by rhslrhsl, 08 Jul 2020 22:07

너무 이쁘고 착한 곰돌이 이네요

by Nile chanNile chan, 08 Jul 2020 20:46

현재 변칙성은 완성이 되었고, 변칙예술 관련 글입니다.
의미는 "아무렇지 않게 내뱉은 말이라도, 듣는 이에게는 강한 총알과도 같을 수 있다"이고요.
흔한 소재이기 때문에 이걸 만든 요주의 인물이 과거에 이런 일을 당한 것으로 설정했고요(정확히 무슨 일인지는 구상하지 않았습니다).
서사는 아직 완성이 덜 되었습니다. 지금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당장 반영은 힘들고 천천히 반영하겠습니다.

Re: 비평 스레드 by Agent S KAgent S K, 08 Jul 202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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