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한국어 이야기 보관소

이 보관소는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에 특집으로 올라왔던 모든 한국어 이야기들을 전시합니다.

2020년 (# 91-102)

97. 흰간

  • SCP-7502는 인간형 종교 집단을 통칭한다. SCP-7502는 7월과 8월을 주기로 전세계적으로 나타난다. 현재 SCP-7502의 대략적인 정보를 제외하곤 알려진 바는 없다.
  • 7 + 5 + 0 + 2 = 14 = 7 × 2
  • written by Payroy

96. 도모코로의 여주인

  • 파도치는 사이를 걷다가 유난히 눈을 끄는 표착물을 발견하더라도 마음의 준비 없이는 줍지 않는 것이 좋다. 손으로 주워든 순간, 표착물은 스스로 이야기하기 시작할 것이다. 들려오는 것이 가슴 따뜻한 얘기라면 몰라도, 소름이 끼칠 정도로 무서운 내용과 마주치기라도 하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 written by Profound Kaye

95. 재단 수렵담

  • “도대체 왜 우리는 우리가 가진 화력이 예측할 수 없는 변칙 개체에게 있어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것인가?”
  • written by rinkaru

94. 식목일 특집: 수분(受粉)

  • “굳이 이럴 필요가 있나요? 대체 이런 미친 생각은 어떤 정신 나간 분의 머릿속에서 나온 겁니까?”
  • written by Asalain

93. 황홀경 - 파도

  • 다시 뜨시잖는 두 눈에
  • 피지 못한 꿈의 꽃봉오리가 갈앉고
  • 얼음장에 누우신 듯 손발은 식어 갈 뿐
  • 입술은 심장의 영원한 정지를 가리켰다.
  • written by Migueludeom

92. 거인의 등

  • 나는 잠에서 깨어났다. 눈이 번쩍 뜨였지만 눈을 감았을 때와 별 차이는 없었다. 어둠 저편에서 빗소리가 고막을 두드린다. 자는 중간에 깨어나다니? 당혹스러운 일이었다. 내 생활 리듬은 완벽하게 맞춰져 있었다. 지난 수십년간 말이다.
  • written by DrHal

91. 쥐띠 신년: 야사 - 불어도감의 명맥 (1)

  • 노인은 그렇게 말하고 품 속에서 네모반듯한 종이 하나를 꺼내 곱게 접기 시작했다. 쥐 모양을 접어 땅에 내려놓자, 종이가 갑자기 파르르 떨리더니 땅 속으로 빨려들어가듯 사라져 버렸다.
  • written by Kaestine

2019년 (# 79-90)

90. 성탄절 특집: 열두째 밤에

  • 놈은 도깨비, 어찌 보아도 도깨비다. 도깨비였다. 헐벗은 육체에서도 한 눈에 들어오는 도드라진 등뼈, 오 척을 훌쩍 넘기는 키, 그 끝을 헤아릴 수 없는 흑색의 눈동자, 거무죽죽한 니빨이 나를 보고 웃었다.
  • written by ZachRobinson

89. 17분

  • "좋습니다. 그 건은 나중에 다시 다루도록 하죠. 우리들이 의심받을 위험은 있습니까?" "없습니다." "추후에 발각될 위험은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투표하겠습니다."
  • written by scka

88. SCP 제단에선 흔하게 일어나는 일

  • 잠시 후, 토마스 사제는 우리엘 사제와 함께 마법진으로 둘러싸인 내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
  • written by Netalsipo

87. (2019-09) 어두워지다

  • 누군가 아침의 환하게 내리쬐던 태양빛을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지 난 다시 눈을 뜰 것이다.
  • written by omega123

86. 분노의 경부고속도로

  • 운이 좋은 것인지 아닌지, 평소라면 퇴근하는 차량으로 가득했을 월요일 오후 7시의 경부고속도로 성남구간은 오늘따라 텅텅 비어있다시피 했다.
  • written by thd-glasses

85. 나방

  • 다양한 전승과 동화에서 눈이 멀 만큼 밝은 빛을 발하는 날개 달린 생명체, 하늘을 산산조각낼 힘을 가진 신과 같은 찬란함을 발하는 구름의 천사의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
  • written by Quarks-3

84. 첫 발자국

  • 어둔 하늘 붉은 죄의 조각 사라진 별빛처럼 비쳐
  • 지금부터 나 영원히 걸을래 이 길이 악일지라도
  • written by Nareum

83. 더 해프닝 엣 더 공항

  • “그냥 꺼내서 뭔지만 확인하겠다는데 그게 그렇게 싫어요?”
  • “너 같으면 니 내장들 꺼내서 보여주고 싶겠냐?”
  • written by MrChamGyunGgun

82. 짜잔! 평행 세계였습니다!

  • 브라이트가 뛰쳐나왔고, 라이츠의 격리실이 부서졌고, 적색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고, 아벨이 도착했으며, 개 선생과 또 싸웠고, 기지가 부서졌고, 아이리스는… …
  • wwritten by scka

81. 제21기지 격리 절차

  • 거룩한 희생이 있었다. 하지만 아직 그의 군세가 그 안에 남아있다.
  • written by lecha

80. 생각보다 평범한 이야기

  •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 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 속에 잊혀져가요
  • written by Nareum, illustrated by LoveGold

79. 크리스마스에서 한 달 후

  • “인간과 똑같은 인간을 만들면 언젠간 후회할 때가 오기 마련이더군요.”
  • written by Nareum

2018년 (# 67-78)

78. 구속된 영혼을 위한 갈리아르다

  • “내가 너에게 뭘 선물했는지 알겠어? 넌 이제 자유야! 난 네게 자유를 선물했어! 이제 네 예술을 마음껏 펼쳐봐!”
  • written by DrHal

77. 늘 그래왔던 대로

  • “오늘은 잘 됐니?”
  • “아니…요.”
  • written by omega123

76. D 탈주 사건 1009/2001 회수 자료

  • 내가 살던 세상으로 돌아가고 싶다.
  • written by scka

75. 이것만 빼고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 괜찮으시다면 — 괜찮지 않습니다.
  • written by sw19classic

74. 사랑이 다시 불을 붙이리라

  • 이 사랑은 쪼금 따뜻한게 아니고 타버린것 같은데요
  • written by righthand

73. ‘몽환’

  • 파루크? 알렉스? 욘시? 리처드? 스티브? 닐? 오베? 데이브? 토니? 모르페우스? 오네이로스?
  • written by DrHal

72. 프로들의 프로

  • 연구원은 절대 하지 마요! 스트레스 지수도 연구원이 제일 높으니까! 평균 수명도 정보국 요원에 이어 뒤에서 두 번째라고! 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악! (괴성 계속됨)
  • written by Kaestine

71. 미스터 샌드맨

  • 가정의 달 특집: ♬ 샌드맨 샌드맨 난 너무 외로워요 ♬ 난 우리집에 전화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
  • written by DrHal

70. 칼버찌

  • 세상이 바뀌었고, 농부는 더 이상 천대받지 않는다. 하지만 여전히, 여전히 세상에는 농부를 천대하던 시절의 기억이 남아있었다.
  • written by Asalain

69. 몽유무진

  • 나는 아직도 '그 도시'로 가는 길을 기억하고 있었지만, 그 길로 가보면 언제나 엉뚱한 곳에 도착하게 되었다.
  • written by QAZ135

68. 왜곡된 당신

  • 주변 사람들에게 허먼 풀러의 서커스라는 괴담을 퍼뜨리고 다니는 노인이 있다는 소문을 포착했다.
  • written by righthand

67. 스완 요원의 면담 파일: SCP-682

  • "….미안, 내가 사과하지. 물을 게 있는데, 전자식 귀마개는 언제 낀거야?"
  • "2014년부터 안 빠지더라고요."
  • "덕분에 뇌가 터지지 않고 노릇하게 익는 정도로만 끝났어. 다행이야. 그럼 뇌스캔 해도 문제될 건 없겠네."
  • written by swaaaaaaaan

2017년 (# 55-66)

66. 누군가에겐 허락되지 않은 것

  • 단순히 취기에 던진 말이 아니었다. 리지웨이는 그의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간절함에 얼얼한 충격을 받았다.
  • written by scka

65. 유령 이야기

  • “어느 월요일 아침에 밤새도록 야근한 연구원이 과로했는지 상태가 좀 안 좋더라고요. 그는 책상에 구부정하게 앉아 있다가 4번 사물함이 조금 열린 것을 보곤 갑자기…”
  • written by Junseo

64. 별에 헤매이는 낮

  • "그런데 자네 그림에 인식재해가 들어있더군. 그 것 때문에 자네 작품이 사라진 걸세.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는 말게. 나도 자네가 인식재해가 들어갔는지도 몰랐을 거라는 건 알고 있으니까."
  • written by swaaaaaaaan

63. 카페인

  • "카페인이 이렇게 절 만들었다는 사실은 이해가 되지 않아요. 난 열 두 살 때부터 커피를 마셔왔거든. 그 정도로 카페인에 내성이 있는 전데, 갑자기 에너지 드링크 한 잔에 날개가 생긴다는 게 믿어져요?"
  • written by O-Road

62. 허풍선이 남작의 인형극

  • “나는 이 땅이 싫어.”
  • “나도 이제 싫어.”
  • “아니. 무진이 싫다는게 아니야.
  • 나는 땅이 싫어.”
  • written by LHSein

61. 음료수 한 박스

  • 현재 파악된 상자 수는 458개, 그 안에 들어간 약상자 수는 상자당 150개. 방금 들어왔던 트럭은 다시 상자를 실으러 나가고 있다.
  • written by zhsao

60. 별다를 건 없습니다.

  • 이제야 자신은 정말로 쓸모있는 사람으로 취급받을 거라고, 그는 생각했다.
  • written by Mabipl

59. 89기지 사람들

  • 이렇게 갑작스럽게 여기서 나가게 되다니,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이런 일이 일어날 줄 몰랐는데, 하는 말을 속으로 곱씹으며 나는 건물에서 나와 89기지로 향했다.
  • written by Fissh

58. 선택

  • 재단에는 이럴 때 쓰라고 SCP-2000이라는 녀석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그걸 쓸 방법은 내겐 없다.
  • written by Cubic72

57. (무제)

  • SCP-095-KO는 알 수 없는 이유로 멸종했으며, 더 이상의 격리는 필요하지 않다.
  • written by Asalain

56. 모래는 주워담을 수 없다

  • 하루가 멀다하고 몇 십 몇 백 명의 사람들이 죽고 싶다는 생각을 떠올린다. 굳이 표현을 골라 쓰자면 쓰레기 같은 상황이었다. 그들이 살아가는 이유는 대체 무엇인가? 죽고 싶다는 생각을 유지하기 위해서?
  • written by scka

55. 악마의 정원

  • “태우기 싫으면 어디 매립장에 묻으시던가요. 그러면 그 자리에 싹이 날걸요. 소름끼칠 겁니다. 네, 그냥 태우세요. ”
  • written by Asalain

2016년 (# 43-54)

54. 신화시대의 시간

  • 그대들. 신비와 비의를 수집하고 이를 보존하는 이들. 그대들이 나에게 온 것은 필경 우연. 거기에는 어떤 세계의 요소도 개입할 수 없으니까요. 그러나…
  • written by Failnot

53. 타인의 무덤

  • 그의 무덤에 어울리는 글은 하나밖에는 없었다. 그리고, 지금쯤이면 아마 그 글이 무엇이었는지 다들 깨달았을거라고 생각한다.
  • written by ZaWoo

52. 설거지

  • “괜히 《모모》에서 이발사 푸치가 회색신사에게 낚인게 아냐.”
  • written by jso9923

51. 한편, 바로 그 시각, 이 세상이지만 다른 세상 같기도 한 어떤 곳에서

  • 세상이 어찌 돌아갔는지, 브리타니아 지방에 사는 소수민족이 득세하는 방향으로 역사가 재설정되어 ‘영어’같은 야만족의 언어를 세계공용어로 쓰게 됐다
  • written by Asalain

50. 그의 전근

  • 하루하루 빈둥빈둥 살아갔던 그.
  • 어느날 그에게 일이 주어졌다.
  • written by zhsao

49. 위로

  • 내게 가장 어울리는 죽음이 무엇일까, 한 세 달 고민했었습니다. 주변의 정리가 되지 않아서 고생도 했습니다. 술에 취한 채 무진 시내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던 저는 딱 알맞은 다리를 발견했습니다.
  • written by ZaWoo

48. 잊을

  •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 written by ZaWoo

47. 내가 왜 울고있는 거지?

  •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어려서 아무것도 몰랐었지. 당신은 어린 나를 상냥하게 돌봐주고 꼭 안아주었어. 허구한 날 혼나서 엉엉 우는 나를 안아줄 때 나는 천국을 맛봤었어.
  • written by Major Gordon

46. 제인

  • 이름이 무엇인지 알아내는데 3년이 걸렸다. 성이 무엇인지 알아내는데 5년이 걸렸다. 거주지를 특정하는데에는 10년이 더 걸렸다.
  • written by ZaWoo

45. 체스판

  • 폰은 가만히 참았다. 나이트는 똑바로 걷지 못했다. 룩은 절대 마음대로 칸을 옮길 수 없을 것이다. 킹은 왕국에 그의 뛰어난 전술이 빛을 발했다고 전한다. 체스판 바깥에 까마귀가 모여들기 시작했다.
  • written by scka

44. 사랑에 대한 짧은 메타포

  • 내가 그녀를 처음 본 곳은 어느 버스정류장이었다..
  • 나는 심한 부끄러움을 느꼈다.
  • written by Kaestine

43. 도플갱어

  • 네 이름이 뭐라고 했지?
  • written by scka

2015년 (# 31-42)

42. 모니터 너머에

  • 나는 19██년 10월 23일에 태어났다. 양친이 모두 계시고, 2남 중 장남이다. 15세에 왼쪽 눈 밑에 칼에 베인 흉터가 생겼다. 신체 중심이 우측으로 약간 몰려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조개류를 싫어하고 맥주와 치즈를 좋아한다. 그리고……
  • written by Poolgrim

41. 숲길

  • 부엌으로 돌아가 아침을 준비했다. 냉장고를 열어서 재료를 확인했다. 당근, 양파, 치커리 모두 싱싱했다. 다만 어제 먹다 남은 고기에 도톰한 힘이 없는 게 좀 더 오래 두면 상할 것처럼 보였다.
  • written by scka

40. 꿈일기

  • 2011/3/14
  • 어제랑 같은 꿈을 꿨다.
  • written by Fissh

39. 죽은 유령을 위한 파반느

  • 가는 길에 버스를 두 번 갈아탔다. 중간에 난 버스 사고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수많은 살갗의 장벽을 눈앞에 둔 채 버스 기사는 완전히 얼어붙어 버렸다. 나는 조용히 교통카드를 리더기에 대고 내려 그 아귀도를 빠져나왔다.
  • written by ZaWoo

38. 피안화

  • 피안화가 피었다. 이 세계에서도 피안화는 피는구나.
  • written by ZaWoo

37. 기억

  • 한국 전쟁이 한창일 당시 나는 재단의 외무부 소속으로서 미 육군 제3사단에서 활동했다
  • written by Asalain

36. 야사 - 남한산성(南漢山城)

  • 아래 열람하시는 문서는 고문서의 원본이 아니며, 불필요한 내용은 편집되었음을 알립니다. 원본을 열람하기 위해서는 4등급 보안 등급 이상의 인가를 가지고 신청하십시오.
  • written by Kaestine

35. 귀신 뱀

  • 그 뱀은 온 몸에 얼룩이 져 있었고 꼬리에 상처가 나 있었지만 어째서인지 상당히 무섭게 보였다. 공포에 대한 순수한 동경으로 나는 물었다.
  • written by ZaWoo

34. 교향곡 1번

  • 어떤 집을 흉가라 부르는 것은, 그 집 때문이 아니라, 그 집에 있는 사람들 때문이다.
  • written by Kaestine

33. 캔스필드, 1987년 여름 ⑴, 그리고

  • 이 달의 우수 요원 표창이 있겠습니다. 호명하는 사람 앞으로!
  • written by Kaestine

32. 우주의 끝

  • 스트렐니코프입니다. 현재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추가적인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반복합니다. 라인 제국 친위대가 결국 447-KO를 발견했습니다.
  • written by thd-glasses

31. B. 박사에 대한 징계 근거 보고서 부록01 (수정 전)

  • 세상에 영웅 같은 건 없다. 누구나 될 수 있는 것이 영웅이니까.
  • written by goddls

2014년 (# 19-30)

30. Meaningless: 가상 시나리오

29. 잊힌 안개

  • 반쯤 이지러진 달 위로 연회색 구름이 흘러갔다. 달은 가파른 협곡사이를 비추고 거무스름한 덤불숲 위로 빛났다.
  • written by Junseo

28. Odd in Almighty: 사건 자료집

  •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서 사위고 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 written by scka

27. 사건사고: 히피카이예이

  • 개불이 뭔데? 오…… 됐어, 보나마나 역겹게 생겼겠군.
  • written by scka

26. 바다 매미

  • 1000이라면 »1 이 무사히 돌아온다!
  • written by scka

25. 이야기는 시작한다

  • O5는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 written by LHSein

24. 의혹

  • 당연히 해봄직한데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의심.
  • written by thd-glasses

23. 아직 뺨에 솜털이 가시지 않은 아이가 몸을 던졌다

  • 어느 화창한 봄날, 맑고 푸른 하늘 아래에서.
  • written by sw19classic

22. 부서진 톱니바퀴

  • 어쩌면 저주를 받은 것은 그녀가 아니라 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 written by Poolgrim

21. 손인섭 요원의 화려한 휴가

  • 그러니까 여러분은 휴가를 멀리하고 일이나 하는 것이 좋습니다.
  • written by thd-glasses

20. 없음.

19. 항성 추락

  • 666(육백육십육)은 665보다 크고 667보다 작은 자연수이다. 544번째 합성수로, 그 약수는 1, 2, 3, 6, 9, 18, 37, 74, 111, 222, 333, 666이다.
  • written by Dr Devan

2013년 (# 04-18)

18. 화이트

  • 그녀를 붙잡을 수 있을까?
  • written by scka

17. 노래하는 용

  • 용은 여태껏 듣도보도못한 기괴한 소리를 낸다. 인간은 저주받은 그 모습을 바라보며 공포에 떨며 순종한다..
  • written by Vanitorium

16. Only Sally

  • ※ 샐 박사의 부재로 이번 코멘트는 없습니다.
  • written by Poolgrim

15. 危世之說 怪異篇 第一章

  • 민초들은 사해 용왕의 아들이라 믿고 제를 올렸다 한다. 그러나……
  • written by sw19classic

14. 솔직히, 생클리 씨

  •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아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 written by Dylan Jang

13. 없음

12. 붕어빵 한 입

  • 추운 겨울날 따끈한 붕어빵만한 게 없죠.
  • written by zhsao

11. 금연 공지

  • 허파가 금연을 하라고 하는군요.
  • written by Cubic72

10. 토마토 프로젝트

  • 소꿉친구 제이미와 펠릭스. 그리고 D계급이 된 펠릭스의 동생 아이작.
  • written by scka

9. 다시 볼 수 있다면 좋겠군요

  • 사라져가는 작품들의 이야기
  • written by Poolgrim

8. 케이크를 만듭시다

  • 로드 박사는 스트링 박사의 말에 몸을 돌렸다…
  • written by O-Road

7.모래상자에서 노는 법

  • 그러므로 우리는 초 거대 여성 나체상을 만들어야합니다
  • written by Cubic72

6. 열쇠의 이야기

  • 그는 좋은 열쇠였습니다.
  • written by Cubic72

5. 미치광이

  • 광기와 이성 사이에서
  • written by Prof Hiro

4. 남겨진 소년의 이야기

2012년 (# 01-03)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03 2012-12 전하는 벌레 벌레에게서 가족을 찾다 Anchor
02 2012-12 차출 박사와 아버지. scka
01 2012-11 N/A N/A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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