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SCP-KO 보관소

이 보관소는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에 특집으로 올라왔던 모든 SCP-KO들을 전시합니다.

2020년 (# 91-102)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102 2020-12 성탄절
101 2020-11
100 2020-10 언어
99 2020-09
98 2020-08
97 2020-07
96 2020-06
95 2020-05
94 2020-04 식목일
93 2020-03
92 2020-02 SCP-424-KO:
모든 장기 삽니다.
“사람이 시금치 좀 못 먹을 수도 있죠. 오히려 더 푹 잘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이건 정말 그냥 좀 따뜻하게 지내면 생활에 아무 지장도 없어요. 이번 기회에 건강 관리도 좀 한다고 생각하시고.” Fissh
91 2020-01 SCP-008-KO:
콩쥐 팥쥐
SCP-008-KO-1과 SCP-008-KO-2는 각각 암, 수 한 쌍의 쥐로, 몸길이는 7cm, 꼬리를 포함한 총 길이 15cm 정도의 작은 쥐이며, 생쥐의 일종일 것이라고 생물학자들은 추정한다. c_fcat 쥐띠
신년

2019년 (# 79-90)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90 2019-12 SCP-685-KO:
기억을 쏘는 총, 내장형
“그 장난감은 10년 전 크리스마스에 샀던 거에요. 부모님이 두 분 다 바쁘셔서, 평소에 저랑 시간을 많이 못 보내셨어요.” Crislr 성탄절
89 2019-11 SCP-836-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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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2019-10 SCP-527-KO:
우리는 조용한 트리스테로 제국을 기다린다
이정도 길이면 읽다가 죽었겠지? Nareum
87 2019-09 SCP-161-KO:
적재적소 개인임무수첩
…상병장들 사이에 '후임에게 넘겨줄 때 굳이 주기를 안바꿔줘도 되는 아주 편리한 임무수첩' 식의 소문으로 돌고 있었다… Meat_Scholar
86 2019-08 SCP-149-KO: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상자에 '저작권 보호를 위해 촬영을 삼가주십시요' 라고 써있었죠. 제작자 이름은 무명으로 기재되어 있었고요 dem42
85 2019-07 SCP-823-KO:
██ 부대 백 일병
어느 소령이 화상 회의 때 말하기를, 북에서 교란 작전을 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도 내놓았습니다. 나는 그때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었지만 할 말은 없었습니다. Bangja & Aiken Drum 멘토멘티
84 2019-06 SCP-121-KO:
전두엽 글라세
세상이 복숭아맛 곤약이 존재하다니 이건 악몽이야. square_ICtF
83 2019-05 SCP-532-KO:
마트료시과
“우리가 거기서 열심히 일만 한다면 집세 걱정할 필요가 없대!” zhsao
82 2019-04 SCP-079-KO:
격리를 바라는 셔틀들
기록된 날짜와 시각은 모두 샌프란시스코의 본부 기준이며, 서머타임 미적용 시간이다. thd-glasses
81 2019-03 SCP-009-KO:
장기노조 바이러스
피실험자의 위장이 멜라토닌을 몰래 취했다는 사실이 연수에 의해 밝혀져 문초를 받음(이로써 뇌조직의 일부 역시 SCP-009-KO를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scka
80 2019-02 SCP-314-KO:
사랑을 나눠요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으니 이제 우리 다시는 사랑으로 세상에 오지 말기 knigue 밸런타인
79 2019-01 SCP-188-KO:
지구의 심장
모종의 이유로 건설이 중단된 건물의 타워 크레인 dem42

2018년 (# 67-78)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78 2018-12 SCP-100-KO:
헌티드 맨션
여닫이문을 들어가는 방법으로 미닫이문을 나가 볼까 scka
77 2018-11 SCP-380-KO:
모의고사를 실시합니다.
진인사 대천명 barzelets 수능
76 2018-10 SCP-797-KO:
하늘이 무너지다
저희에게 시간과 예산을 조금만 더 주신다면…… DrHal
75 2018-09 SCP-234-KO:
변기로서의 의무 이행
처음에는 제가 다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 점과 이제 받는 입장이 아니라 싸는 입장이 되었다는 것에 대해 혼란스러웠지만 이제 괜찮습니다. youngguc
74 2018-08 SCP-057-KO:
양파버섯
이걸 먹었더니 쪼금 따뜻한게 아니고 타버린것 같은데요 LSJ 폭염
73 2018-07 SCP-583-KO:
스위치, 온
저기 찬장 보이지? 저 안에 웬 거지가 쭈그리고 앉아있어. zhsao
72 2018-06 SCP-465-KO:
아낌없이 받는 나무
괴물을 물리쳤거든. 깍지벌레라는 이름의 무지막지한 괴물이었지. Fissh
71 2018-05 SCP-505-KO:
어린이 책가방
어린이들은 조국의 미래요. 주변의 친구들과 동무들을 많이 데리고 오시오! Salamander724 가정의 달
70 2018-04 SCP-113-KO:
영원한 목요일
퇴직을 하고 싶다고? 목요일처럼 좋은 날에 그런 우울한 소리를! thursday113
69 2018-03 SCP-999-KO:
숨바꼭질 박사
어째서 그런 소문이 도는지 모르지만, 우리는 SCP-999-KO를 알지도, 또 조종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 단체의 도구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늘 주시해야 합니다. MilSuUpZa
68 2018-02 SCP-115-KO:
'아무 것도 아닌' 정다면체
SCP-115-KO를 통해 할 수 있는 모든 실험은 완료되었다. 더 이상의 실험은 필요치 않다고 판단하였다. Rvadell
67 2018-01 SCP-588-KO:
예술의 거리
그래서 얘네 왜 싸운거야? DrHal

2017년 (# 55-66)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66 2017-12 SCP-064-KO:
서울 영화 프로덕션
SCP-064-KO-B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추가적으로 등장하는 개체의 '크리스마스 스페셜'으로, 재단의 인원들이나 SCP 개체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Jaytt
65 2017-11 SCP-484-KO:
욕망이라는 이름의 형광펜
대상은 길이 7cm 가량의 형광펜이다. 대상은 일반적인 형광펜과 완전히 동등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겉에는 어떠한 상표도 쓰여 있지 않다. Kaestine
64 2017-10 SCP-056-KO:
[ 경고 : 이 페이지를 절대 열람하지 마시오! ]
귀하께서는 반드시 후회하실 겁니다. 그러니까, 너무 늦기 전에 지금 제 말을 잘 들으세요.
지금 당장 이 페이지에서 뒤도 돌아보지 말고 빠져나가십시오.
sw19classic
63 2017-09 SCP-720-KO:
경제학자의 실험실
사회는 완전하지 않기에, 수정은 항상 불가피하다. Kaestine
62 2017-08 SCP-051-KO:
불로소득 사무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failnut
61 2017-07 SCP-423-KO:
등장인물잡이 벌레
SCP-423-KO은 면으로서 존재하는 생물체다. 검은 색의 작은 점들이 모여 이루어진 모습을 하고 있는 대상은 면에서 면으로 이동하며 그 이동 경로는 책이 있는 곳으로 한정된다. Anchor
60 2017-06 SCP-704-KO:
이불 밖은 위험해
당신의 자녀가 이불 안에 처박혀서 게임만 해서 걱정이십니까? ‘이불 밖은 위험해’ 같은 소리나 한다고요? 최신 심리학 이론에 근거한 막강한 치료 도구, 피로의 이불이 여기 있습니다! Kaestine
59 2017-05 SCP-124-KO:
여론몰이
SCP-124-KO는 이메일과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존재하는 계정으로 사용자 계정 시스템이 존재하는 모든 사이트에 가입되어 있다. dem42
58 2017-04 SCP-301-KO:
애매한 삼위일체
SCP-301-KO는 현재 비활성 상태이다. SCP-301-KO가 활성화 되면, 주위의 사람들에게 환각 및 환청을 일으키는 파동을 발산하기 시작한다. MdomespearK
57 2017-03 SCP-642-KO:
불가사리
대상은 금속을 음식처럼 섭취한다. 주위에 있는 금속의 위치를 알아내 추적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나,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Yodle-Latte
56 2017-02 SCP-408-KO:
킹의 망상
SCP-408-KO는 망상장애(delusional disorder)의 일종이다. 해당 증세는 망상장애 진단을 받은 사람 중에서도 극소수에게만 발견되는 희귀질환으로, 전염성이 전혀 없다. Poolgrim
55 2017-01 SCP-705-KO:
격리나 제대로 할 것
규약이 실패할 시, XK 지구멸망 시나리오로 간주한다. 이 때를 대비하기 위한 특수 격리 절차는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Kaestine

2016년 (# 43-54)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54 2016-12 SCP-172-KO:
일식
사실 세상에 어두운 면이라는 건 따로 없어. 왜냐하면 전체가 다 어둡기 때문이지 Inifrid
53 2016-11 SCP-981-KO:
감성지향성 풍선
드디어 4번째 실험에서 SCP-981-KO를 격리하는 방법이 성공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으로 계속 진행할 것이며 더 좋은 방법을 가진 연구원이 있다면 상부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LSJ
52 2016-10 SCP-218-KO:
부러진 뿔
며칠씩 꼼짝 않고 오락에 과몰입하면 정맥에 혈전이 형성되어 산소 공급이 되지 않아 돌연사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brewmaster
51 2016-09 SCP-459-KO:
게임팩 폴라로이드
“게임 디자이너는 애니메이션, 인류학, 건축학, 브레인스토밍, 비즈니스, 영화학, 커뮤니케이션, 작문, 경제학, 공학, ……… 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 Jesse Schell, The Art of Game Design
thd-glasses
50 2016-08 SCP-710-KO:
노마드 비상고등군법회의
멸망을 막는 것을 국시의 제일의로 삼고…[전기적 잡음]… 은인자중하던 군은 드디어 일제히 행동을 개시하여…[전기적 잡음]… 사회의 모든 부패와 구악을 일소하고…[전기적 잡음]…시민과 인류의 적인 멸망을 제거하고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군의 노력을 지켜봐 주십시오. Kaestine
49 2016-07 SCP-340-KO:
얼간이 5형제
이것이 세상에 살 수 있는 이유란다! 저 얼간이에게서 삶의 희망을 얻었구나! LSJ
48 2016-06 SCP-555-KO:
《아폴론의 제단》
불편하셨나요? 죄송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뭘 만들어 봐서 기분이 좀 많이 업된 것 같네요. 다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그냥 질문이 하고 싶었으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마시고요. 다 웃자고 하는 거예요. 안 재미있었어요? 크크크. XCninety
47 2016-05 SCP-068-KO:
평행우주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우리는 스스로도 자각하지 못한 채 길 위에서 떠돌아다니는 청년을 집으로 돌아가게 해 줄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너무 감상적이라고요? 사람에게 감정을 빼면, 더 이상 사람으로 남지 못 할 겁니다. Poolgrim
46 2016-04 SCP-148-KO:
사람이 죽는다는 것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LSJ
45 2016-03 SCP-404-KO:
이백의 술잔
노래를 부르면 달은 서성이고,
춤을 추면 그림자 어지럽구나.
취하기 전엔 함께 즐기지만,
취한 뒤에는 각기 흩어지리니.
goddls
44 2016-02 SCP-817-KO: 사랑의 불꽃 영원이라는 기대와는 다르게
약속조차 지키지 못하고 나는
남겨진 말들과 어딘지도 모르게
바람을 타고 과거와 현실 그리고
미래 사이에 살고 있어
scka
43 2016-01 SCP-098-KO:
이██를 위한 생일 축하 파티
난 경기도 ██의 이██이다! youngguc

2015년 (# 31-42)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42 2015-12 SCP-043-KO:
폐공장
어머니 보고싶어 배가고파요 가고싶다 고향에 Researcher I
41 2015-11 SCP-KO!-KO-J:
두유 노 코리아?
개체는 대한민국의 국적이나 혈통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에게는 평범한 두유와 다를 것이 없지만, 대한민국 국적이나 혈통의 사람이 대상을 섭취하면 Jaytt
40 2015-10 SCP-097-KO:
Callosamia structura
북미 버지니아 지역에 자생했던 변칙적인 생물종으로, 분류학적으로 프로메테아누에나방(Callosamia promethea)에 가까운 산누에나방과(Saturniinae) 곤충이다. thd-glasses
39 2015-09 SCP-321-KO:
페이드 인 바이러스
잊어버리지 말아줘
잊어버리면
이름도
존재도
사라져
rinkaru
38 2015-08 SCP-475-KO:
산의 화신
곰인형들만큼 무서운 재단의 산들 Failnot
37 2015-07 SCP-716-KO:
끊임없이 공사중인 마천루
쌓아쌓아 빌딩빌딩! zhsao
36 2015-06 SCP-625-KO:
능구렁이
“유리벽 너머로 이 뱀과 눈을 마주치고 있으면, 기분나쁨과는 또다른 오싹한 느낌을 떨칠 수가 없다……. 마치 뱀이 눈으로 말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Salamander724
35 2015-05 SCP-595-KO:
공 좀 차 주세요
차지 못할 공은 차지 않는다 MGPedersen
34 2015-04 SCP-444-KO:
무간지옥
“살인극 자체가 우리를 굴욕시키는 겁니다. ‘범인? 있지도 않은 범인 잘도 찾아보라고!’ 이러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뺑뺑이만 돌았죠.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습니다.” lanlanmag
33 2015-03 SCP-500-KO:
유일한 치료제
약주고 병주고 Fissh
32 2015-02 SCP-049-KO:
검은 행진
당신이 아는 누군가가 당신이 아는 내세에 합류하지 않고 이해할 수 없는 무리의 행렬에 들어가서 이상한 말만 반복한다 당신도 Anchor
31 2015-01 SCP-185-KO:
비주얼 노벨
아악, 도끼가 보여요! lanlanmag

2014년 (# 19-30)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30 2020-12 SCP-080-KO:
오색찬란 눈깔사탕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coinintheWishingWell
29 2014-11 SCP-250-KO:
모두가 아는 그것
어떤 도시에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 그 소년은 공부를 너무 못해서 항상 등수가 바닥이였죠.. 그 학생이 어느날 길을 가다가 나이키……. O-Road
28 2014-10 SCP-003-KO:
농가
나는 빨간 모자 착한 아이랍니다 숲에선 누구나 나를 빨간 모자라고 부르죠 scka
27 2014-09 SCP-984-KO:
텔레스크린
다행히 나는 지금 오세아니아 인민이 아닌 자유 국가의 시민이지만,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면 섬뜩한 기분에 진저리를 치게 된다. thd-glasses
26 2014-08 SCP-779-KO:
이것은 결과론적 물체다
이것은 특집이다 Rvadell
25 2014-07 SCP-087-KO:
강제적 삼자통화
재단이 일을 제대로 할 때도 있습니다. Dawninaday
24 2014-06 SCP-123-KO-J:
데이터 말소
사람은 가끔 마음을 주지만 소는 언제나 데이터 말 소 Setylli-AN
23 2014-05 SCP-212-KO:
녹슨 삽
제 무덤 파기. yjsnpi
22 2014-04 SCP-173-KO:
조각공원
잊으니까 사람이다. 잊혀지니까 예술이다. Dawninaday
21 2014-03 SCP-998-KO:
사악한 주인을 위한 포효
고통 없는 행위는 맛이 없는 음식과 같다. winterwinterwinter
20 2014-02 SCP-054-KO:
역지사지
배려하며 삽시다. min_ilkka
19 2014-01 SCP-032-KO:
청소년 고민상담센터
청소년 고민상담센터입니다. 우리 친구는 이름이 뭔가요? 친구는 무슨 고민이 있어요?

2013년 (# 04-18)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18 2013-12 SCP-039-KO:
프로젝트 카론
사람은 기억할 자유도 있지만, 잊어야 할 것도 있으니. Cavern dweller
17 2013-11 SCP-033-KO:
재단 문건은 조심해서 인쇄할 것
별명이 너무 적절해서 코멘트로 할 말이 없다. 누구 좋은 코멘트 생각 나는 사람? sw19classic
16 2013-10 SCP-030-KO:
고해소
죄를 고했다면, 다음은 벌 받을 차례입니다. LHSein
15 2013-09 SCP-871-KO:
양말요법
거슬리는 건 걷어찹니다. 빵빵! dynamic132
14 2013-08 SCP-014-KO: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오늘도 저희 A.A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rstar
13 2013-07 SCP-139-KO:
소녀의 길
등대 위에서 보자. scka
12 2013-06 SCP-7898-KO-J:
제 7898호 해저 식민 성명
"모든 제국군 주민들과 요원들에게 알린다" sw19classic
11 2013-05 SCP-047-KO:
오염된 유적
어떻게 이것이 이 도시만의 일일 수 있으랴? Salamander724
10 2013-04 SCP-021-KO:
현자의 책
지식과 지혜의 교환 Solte
09 2013-03 SCP-954-KO:
교과서 낙서 네임펜
교과서를 데스노트로 만드는 네임펜 MdomespearK
08 2013-03 SCP-074-KO:
너는 내가 아니야
SCP-074-KO은 약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아시아계 남성이다… Cubic72
07 2013-02 SCP-127-KO:
원더테인먼트 박사의
두근두근 주기율표
찰흙놀이®
미래에 화학자가 되고싶으십니까? 아니면 연금술사가 되고싶으신가요? zhsao
06 2013-02 SCP-034-KO:
늑대꽃
늑대인간이 되는게 아님 brewmaster
05 2013-01 SCP-111-KO:
매우 미세한 오차
이게 맞는 번호였던가? iamyc001
04 2013-01 SCP-629-KO:
백화점 종이가방
흔한 반도의 백화점 종이가방.jpg Dr Devan

2012년 (# 01-03)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03 2012-12 SCP-222-KO:
화염을 안고
반복되는 사고 scka
02 2012-12 SCP-071-KO:
가로등 나무
재단의 위장 단체는 시체 비누 주식회사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yjsnpi
01 2012-11 N/A N/A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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