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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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고향은 이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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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의 고향

연작 개요

」, 그것은 2020년 5월 19일 세계의 절반 이상이 물 밑에 가라앉은 세계를 그린 연작입니다. 해면이 약 2,000 미터 정도 상승했고, 남은 것은 거의 없습니다. 재단 직원도 민간인도 9할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주요 무대는 재단이 만든 해저기지, 민간 혹은 요주의 단체의 배 위, 극미하게 남은 땅입니다.
누구도 이 해수면 상승을 예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재단은 지금까지처럼 해수면 상승의 원인을 찾고, 그 과정에서 발견된 객체들을 격리할 것입니다. 요주의 단체는 각각의 목적――에 앞서, 그들 나름대롤 민간인에게 구원의 손을 뻗칠 것입니다. 이런 세계에서는 누구나 손을 맞잡고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O5도 그렇게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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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0: 폭풍전야

이미 톱니바퀴는 움직이고 있었다. 세계가 물 밑에 가라앉기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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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이중의 고향

고향이 고향을 삼킨 그 날, 그리고 잠깐의 사이, 그들은 어떻게 움직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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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이 시퍼런 세계에서

멈춰서지 마라. 포기하지 마라. 어딘가에 이 사태를 해결할 단서가 있음을 믿고 계속 가라. 그것밖에 길이 남지 않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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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설요주의 단체

제81HT기지

해저기지. 해양 계열 객체의 격리, 연구를 목적으로 설치되었고, 승강기를 이용해 지상으로 이동할 수 있었지만, 지상기지가 수몰되면서 현재는 사용 불가. 현재는 객체 조사용 해저조사함을 이용해 해면으로 이동이 가능. 그밖에도 해저기지들이 있어서 그들과의 연락통로도 존재한다.

SCPS

바다가 있는 한 배도 존재한다. 임무를 수행 중이던 배들이 그대로 남았다. 원래 목적인 객체 격리를 계속하는 배도 있고, 민간인 구출을 우선시하는 배도 존재한다.

일본생류창연토헤이중공

생헤이 프로젝트에서 만들었던 배, 우미노토리마루호에 멤버들이 남아 있는 상황. 양측의 기술에 의해 의료, 식량, 연료 면에서는 곤란이 없는 모습. 소형 보트에 남겨진 민간인들을 배에 태워 보호하고 있다.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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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자 제위에게

이 연작에서는 「세계가 바다에 가라앉았다」는 것, 그리고 태그 {이중의-고향}을 붙이기. 그것만 지키면 달리 주의할 점은 없습니다. 요주의 단체를 움직이는 것도 괜찮고, 수몰된 기지에서 탈출한 변칙존재의 이야기를 써도 상관 없습니다. 물론 해수면 상승의 원인을 쓸 수도 있겠지요. 해상 중심의 이야기가 되므로 배가 활약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겠죠.
「「이 연작에 대해 질문이 있다」, 「이런 설정을 추가하고 싶다」 그런 경우에는 본 페이지의 토론란, 혹은 AMADAIAMADAI의 PM, 디스코드 등의 메시지를 보내면 최대한 빠르게 대응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허브 페이지를 만들 때 참고한 다른 연작 작성자 분들, 구문을 사용한 SCP 서식 작성자 분들, 이중의 고향 투고작을 집필해 주신 분들, 그리고 이 페이지를 만들기까지 제게 작품을 기대한다고 말씀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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